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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파를 14년를 한 유저[3]
664 룡룡옹2.9(수)조회 202추천 6비추천 1

664 룡룡옹2.9(수)조회 202추천 6비추천 1
피파를 초2때부터 꾸준히 해서 벌써 성인이 됐는데 오히려 옛날 피파가 더 재미있게 했다. 피파3때 까지만 해도 괜찮았는데 피파4가 되면서 엔진도 이상해지고 보정빨이라는 소리와 팀빨이라는 소리도 많아지면서 게임이 퇴보를 하고 있는 느낌이 들고 있다. 물론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게임이 점점 재미가 없어지고 이게 축구를 모티브로만 게임이 맞는지 의구심도 많이 들게 한다. 어느 날은 게임이니깐 말도 안되는 패스와 슟이 들어간다고 말을 했지만, 게임이라고해서  이게 스포츠게임이지 판타지게임이 아니라고 하니깐 반박을 안했다. 오늘은 또 보정 죄송합니다라고 말씀하신 유저도 만났다. 경기를 끝나고 평점을 보니 그 유저의 키퍼가 9.6점이라는 평점을 받았다. 게임은 스트레스를 풀라고 있어야하는데 피파를 하면 오히려 스트레스를 받는 상황이 많아지는 거 같다. 옳은 소리를 하는데 듣기 싫다고 옳은 소리를 하는 유저들 쳐내지 말고 그 옳은 소리를 듣고 피드백을 하던가 뭔가 수정을 하던가 노력을 해주는 모습을 보였으면 하는데 뭐만 하면 죄송합니다 하고 뿌리고 뒤수습을 안하고 똑같은 실수를 반복하는데 어떻게 게임이 발전이 되겠나 오히려 더 나락으로 갈 수 밖에 없는 거지... 제발 뭔가 나아지는 모습이 조금이라도 보였으면 좋겠다. 이렇게 개소리같이 글 쓰는 것도 첨이자 마지막이겠지만, 이 글을 쓰고 나서 피파에 있던 정 없던 정까지 없어질 것 같다. 예전처럼 몇 시간씩하고 날밤새면서 하지는 못할 꺼 같다. 가끔 아주 가끔 생각날 때만 할 거 같다. 진짜 재미없는 겜이 되버린 피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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