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게시판
이글을 진심으로 박정무 실장님이 보셨슴 합니다.
268 로널드위즐리3.18(목)조회 233추천 2비추천 0

268 로널드위즐리3.18(목)조회 233추천 2비추천 0
 날이 가면 갈수록 강화 할 때 선수재료사기는 힘들어지고, 4카확률 5카 확률 나왔는데 왜 할때마다 연달아 터지고, 이런게 반복되면 피로는늘고 게임 자체에 대한 분노까지 올라가게 됩니다. 이 문제는 피파4 시작부터 나온 강화문제인데 하나도 변함이 없다는게 아쉽네요. 
 그리고 피파3때는 엔진 업데이트로 신규 엔진 사용해서 그때 당시 게임 대박났던 기억이 있는데 왜 피파 4는 그런 시도조차없는지 이해가 안되네요. 엔진 욕하는것도 엄청 많았는데 말이죠. 
이글쓰고 있는 와중에 및에 운영진들이 확률공개로 큰신뢰와 믿음을 주겠다고 하는데 더 이상 피파에 대한 이전같은 신뢰나 애정이 생겨나질 않아요.
순간 하고 싶은 마음이 생길 때는 버닝, 신규 시즌 때였는데, 이제는 그런 패턴의 반복으로 다시는 피파에 돌아오고 싶지도 않네요. 
하나의 오류나 하나의 컨텐츠 문제가 게임 애정도 문제를 야기하는게 아니라 변화가 느리고 정체되는 모습에 유저가 서서히 외면하게 된다고 생각합니다. 
넥슨 주주들을 위해서 단기 수익만 노리는게 아니면, 과감한 변화가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현재에서 하나하나 변해가는 노력은 세상 바쁘게 살다가 휴식으로 게임하는 일반 유저들에게 보이지 않아요. 
이만 한때 하루를 피파로 태웠던 유저는 물러납니다.
댓글 0
0/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