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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 에덴아자르또부상2.18(목)조회 350추천 0비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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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이 어떻게 돌아오는지 잘 모르겠습니다만 쪽지로 받을 수 있다는 믿음을 가지고 끄적이겠습니다.
1. 패스
키렉인지 서버렉인지 모르겠습니다. 그런데 12/17 로스터업데이트 및 넥스트필드 패치 이후 패스 속도가 느려지는 것은 물론이고 키보드에서 키를 누르고 나서 패스를 주기까지의 시간이 너무 오래 걸리더군요. 분명히 그 전에는 이렇게까지 느리게 반응하지 않았는데 패스키 반응속도가 느리니 패스하기 직전에 태클을 당하고 패스길이 읽히기 쉽상이죠. 그러면 공격자 입장에선 패스를 준다고 하더라도 끊길 확률이 높다는 것을 감안하고 패스 횟수를 줄이게 되겠지요. 패스를 줄이면...... 11명이서 경기를 하는 이유가 뭡니까? 패스를 안하면 공격이 가능할까요?
패스 속도 및 패스 키 반응속도를 고치실 의향이 있습니까?
그에 대한 어떤 데이터는 모으고 계신가요? 모으셨다면 언제쯤 공개하실거고 언제쯤 피드백을 주실건가요?
넥스트필드에 조정하겠다고 하시면 특별한 조치중에 없는걸로 알겠습니다.
2. 체감
앞서 말씀드린 패스키 반응속도와 지금부터 말씀드릴 체감문제는 인게임 관련 문제이므로 넥슨 단독의 문제가 아닐 것 같습니다. EA가 이런 서비스를 담당중이죠?
저번에 유저간담회 할 때 분명히 매 경기 체감이 다른건 유저의 기분탓이라는 뉘앙스를 풍겼습니다. 서버렉에 의한 체감변화는 나타나지 않는다고 하셨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체감 문제가 계속 불거지니 넥슨은 공식경기에 한해서 체감도 평가를 할 수 있는 시스템을 도입했습니다. 그에 대한 어떤 개선방향이라던지 어떤 데이터가 수집이 되었는지에 대한 피드백은 아직인가요?? 또 시스템 하나만 만들어 놓고 내부적으로 데이터 수집 중이라고만 하시는 일은 없었으면 좋겠네요. 간담회가 이루어진 시기에 나온 얘기이지만 어떤 데이터를 취합 중일때 취합결과를 내기까지 오랜 시간이 걸린다면 특정시점까지 어떤 데이터가 모였는지 중간중간 현황을 알려달라고 했을 텐데요. 지켜지지 않고 있는 것 같습니다.
체감도평가 시스템을 구축을 했으면 활용을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만약에 데이터가 충분히 모이지 않았다면 공식경기 말고도 대표팀 친선경기에도 체감도평가 시스템을 도입하세요. 그러면 데이터가 더 빨리 더 많이 모이겠죠. 유저들은 공식경기에서 체감에 의한 피해를 입고 싶지 않아하는 것이 아닙니다. 전반적인 게임을 할 때 체감의 의한 피해를 입고 싶지 않은 것이지.... 굳이 체감도평가를 공식경기에서만 할 수 있게끔 한정지은 이유가 궁금합니다.
이미 수없이 들으셨겠지만... 새벽3시의 체감과 오후 3시의 체감이 다릅니다. 새벽에 피파를 하다보면... 제 선수들이 너무 부드럽습니다. 방향키로만 딱딱 탈압박이 되고 동작들이 연속적으로 움직이는데 낮에 게임을 하다보면 방향키는 커녕 움직임이 뚝뚝 끊기는 느낌이 들 정도로 새벽의 체감과는 전혀 다른 느낌입니다. 일주일 정도 새벽에만 공식경기를 하다가 오늘 오후에 게임을 해보니 도저히 못 참겠더군요... 진짜 체감 탓 하기 싫어서 공식경기를 할 때엔 새벽에 해요....
제 생각에는 이래요. 특정 메타나 체감의 영향을 크게 받지 않는 선수들.. 그런 선수들이 대장, 적폐 선수라고 불리는 것 같지 않나요?
굴리트 호나우두 레이카르트 발락 이런 선수들이 인기 있는 이유는 굳이 체감이 부드럽지 않아도 경기력에 크게 영향이 있지 않는 선수들이기 때문인 것 같아요.
굳이 체감이 안 부드러워도 패스 슛 수비 몸싸움 어느정도 이상은 되니까 사람들이 이런 선수들을 많이 찾는거이지 않을까 싶어요. 그러니까 대장팀이 나오는거고 그러니까 적폐라는 말이 나오는거고 그래서 유저들의 팀의 다양성이 떨어지는 것 같아요.
3. 팀캐미
팀캐미는 4월1일에 향후 조정 방안이 나와서 그 이후에 패치가 되는 것인가요 아니면 4월1일 전에 조정 방안이 나오고 4월1일부터 패치가 되는 것인가요?
저는 현역으로 팀을 맞춘 사람으로써 팀캐미 조정 방안에 대한 공지글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기대에 부응해 주세요.
아! 하나 건의 사항이 있다면 예를 들어 레알마드리드 4단계 팀캐미를 받는 조건이 '레알마드리드 선수8명이상'이 아닌 '레알마드리드 선수11명'으로 조건을 걸면 8명으로 레알마드리드 선수들을 꾸리고 나머지 세명을 굴리트 발락 말디니 로 구성하는... 이런 어처구니 없는 일은 발생하는 일이 없을 것 같아요. 소히 근본이라고 하죠... 앞의 예시처럼 8+3의 구성으로 팀캐미를 받는 사람과 11+0의 구성으로 팀캐미를 받는 사람의 차이를 두었으면 좋겠다는 소리입니다. 예전에 박정무 실장님이 두치와뿌꾸 방송에서 언급하신 연도별 팀캐미는 더더욱 찬성이고요.
4. 훈련코치
제가 '능숙한 압박'의 특성을 가진 훈련코치를 사용하고 있는데요. 이 특성은 언제 어떤상황에서 어떻게 나타나는 특성인가요? 지금까지 한번도 발동되는 것을 못 봤습니다.
훈련코치의 특성에 짧게 코멘트가 달려 있는데 그것만으로는 어떤 상황에서 발동되는지 잘 모르는 상황이 간혹 있으니 어떤 상황에서 어떻게 발동되는지와 같이 훈련코치를 채용할 때 도움을 받을 수 있게끔 그런 정보들을 담은 공지글이 홈페이지에라도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5. 대표팀 경기장
처음 피파 온라인4가 서비스를 시작하고 나서부터 지금까지 대표팀 경기장이 한번도 추가된 적이 없는 것 같습니다. 예를 들면 내 팀은 첼시인데 홈 경기장이 올드 트레포드이고 그런 식으로 게임을 해오고 있는데... 실축을 기반으로 하는 게임이.... 너무 비현실적입니다.
리그모드로 들어가면 첼시 홈 경기장은 스탠포드브릿지이고 레알마드리드 홈 경기장은 베르나베우로 잘 나오고 그래픽으로도 구현이 되는거 같은데 왜 대표팀 경기장은 그렇게 한정적인가요?? 더 추가할 계획은 없나요??
6. 축구공
인게임에서 축구공이 너무 안보입니다. 주황색계열 축구공인데요 너무 안보입니다. 그리고 대표팀 경기를 할때에 내 홈경기장에서 이루어지는데 왜 제가 설정해 두는 공으로 보이질 않는거죠?? 버그인가요?
그리고... 축구공의 종류를 많이 만들고 그 중에서 우리가 원하는 공을 선택하는건데.... 대표팀 경기 시 제가 어웨이 팀이라고 해서 상대방이 설정한, 나에게는 잘 보이지 않는 축구공으로 계속 플레이를 해야 하나요?? 상대방에겐 잘 보일 수 있는 공이 저한테는 안 보일 수 있는 거잖아요. 그에 대한 대응방안은 없나요?? 없다면 만들어 주실 생각이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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