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33 1908171.23(토)조회 268추천 0비추천 0
현재 나이 25살 대학교 4학년을 다니고 피파온라인2부터 3, 현재 4까지 게임을 즐겨하는 평범한 학생입니다.
제가 이런 글을 쓰게 될 줄은 몰랐습니다. 예전부터 아주 가끔씩 키렉이나 서버 불안정으로 인해 갑자기 나가져서 승급결정전, 강등 결정전에서 튕겨서 억울하게 몰수패를 당한 기억이 몇 번 있었습니다. 오늘도 이런일이 있었습니다. 솔직히 '하 피파 또 렉이네' 라고 생각만 하고 항상 그래도 피파를 캐쉬도 바르고 순위경기를 열심히 하며 피파온라인 4 라는 게임 자체를 즐겨했기때문에 괜찮았습니다. 하지만 오늘은 너무 서버렉이 심하네요. 제가 공격을 하다가 공이 빼앗긴 후 상대 역습상황 때 상대 공격수 둘 제 수비수 둘 이여서 한 수비수는 q수비를 하고 한 수비수는 제가 커서로 조정하며 상대 공격수의 침투를 막고있는 상황이였습니다. 그 순간 저는 s를 눌러 커서를 바꿔 수비를 하려던 찰나 커서가 바뀌지 않았고 바로 골을 먹혔습니다. 정말 분하고 억울했지만 다시 ㄴ골을 넣어야겠단 마음으로 재개했지만 그 때 서버렉으로 인해 피파가 튕기며 몰수패를 당했습니다. 억울하게 골을 먹혀 동점이 된 후에 이런일이 바로 발생하여 정말 **적인 충동과 bj감스트 가 예전에 피파를하며 왜그렇게 책상과 모니터, 키보드를 샷건쳤는지 공감이 갔습니다. 정말 화났습니다. 예전부터 튕기거나 커서가 바뀌지 않는다던가 공중볼을 가만히 있으면 받는건데 2억이나 되는 에마누엘 프티선수가 갑자기 헛발질을 시전하며 공을 흘리는 둥 어이없는 순간은 정말 많았지만 피파를 사랑했기때문에 계속 게임을 해왔습니다. 근데 오늘은 정말 정이 떨어지네요. 너무 화가 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