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게시판
이 글 읽긴 합니까? 꼭 읽으셔야 할겁니다. 
104 대한민국eg1.20(수)조회 129추천 1비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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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피파 시즌 3부터 시작해서 지금까지 나름 불평없이 즐겁게 게임을 했는데 피파 3때가 훨신 좋았지만 피파 4가 되고 나서 부터 현실적이지도 비 현실적이지도 않는 메타 게임이면 조금은 비 현실적이여도 된다고 생각하는데 이도 저도 아닌 그냥 게임.  스탯에 대한 기준이 없다보니 그냥 굴리트가 차면 들어갈거 내 선수 에릭센이 차면 안들어가는 그런 현상이 너무 맘에 안듬. 그리고 제일 큰 문제는 강화. 이건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나의 경우 근 1주일간 호이비에르  6강 강화를 하는데 돈만 1억 넘게씀.... 물론 조건을 다 맞췄는데도 불구하고 강화가 터졌다는건 나의 문제는 아니라고 봄. 딱 조건을 거기에 설정해놨으면 그 조건을 충족 시켰을경우 시행이 되어야 하는데 이도 저도 아닌 그냥 돈만 날리고 화만 나는 시스템.  아 그럼 강화를 하지 말라는건가? 그럼 거기에다가 강화라는 시스템을 왜 만들어 놓았는지  변명이 필요함.  정말 지금까지 피파 하면서 별 말 없이 즐겁게 게임했는데 이건 아닌거 같음. 워차피 이제 할일도 많아졌는데 축구 스포츠게임을 하면서 비 현실적인 상황을 구 현함으로써 생기는 대리만족이 문제 해결되지 않으면 피파라는 게임은 해야할 이유가 없겠구나 점차 깨달음.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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