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피파2부터 초장기 부터 현질하면서 게임을 즐긴 40대 중반 유저입니다.
 하루에 스트레스를 오직 피파 게임으로 하루의 스트레스를 풀었지요~
기업은 소비자를  대상으로 제품을 만들어 판매하지요~
소비자의 외면은 기업의 지속적인 성장을 할수가  없습니다.
게임시장의 유저의 불만과 외면은 곧 게임의 승페을 가름한다고 해도 과언은 아닙니다.
넥슨 관계자 분들께서 이점은 더 잘아시리라 생각합니다.
제가 알려드리려고 하는 요점은~~
지금까지 3번이나 테스트 버젼을 하였고 그중에  2번을 저도 참여를 하였습니다.
두번이나 참여를 하면서도 다시피파3를 할수 밖에 없는 피파4의 게임시스템과 게임흐름입니다.
과연지금 넥슨관계자 분들은 피파4가 피파3보다 게임의 시스템이나 흐름이 더좋다고 생각을 하시는지요?
저는 560억 정도 자산을 피파3에서 보유하여 이전하였지만  대부분 현질로 구입한 선수인 자산인데
피파4에서는 얻은 선수의 가보치는  1200만원정도입니다.
저뿐만이 아니라 저보다 더많은 피파3에서 자산을 보유한  다른 유저분들의 자산도 대부분 이런현상이더군요
냉정하게 넥슨관계자 분들께서 좋은 외제차를 구매하고 타던 차를
업그레이드된 차로 바꾸어 준다고 가져간 차가
소형 국민차로 바꾸어 준다면 어떤 기분일까요? 
지금 피파3를 하던 대부분 유저분들 마음은 화가 굉장히 나 있을껍니다.
아울러~ 
게임의 흐름과 조작에 따른 선수반응 속도등이 피파3보다 더 힘들다(노가다)라는 생각이 여실이 느껴집니다.
피파3와 동일하게  조작버튼을 설정하고 진행해보면 선수는 움직이지도 않고 설령움직여도 축구공과는 다르게 움직이는 현상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선수 급여가 200으로 제한이되어 있어서 보상받은 그나마 받은 선수로 사용할수가 없는 시스템인데요
정말 기존 게임을 보강하고  나온 게임인지~
게임을 하라고 만들어 놓은 게임이 맞는지 의문이 들정도 입니다.
넥슨 관계자 여러분 ~
많은 유저들의 입맛에 맞게 게임 시스템을 만들수는 없지만
기존 게임을 업그레이드 한 게임은 기존게임의 좋은 점은 가지고 가고 문제점들은 보안하여 개선이 되어 나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현재 피파4에 올라와 있는 유저분들의 불만을 보면 공통점들을 찾을수 있을껍니다.
유저들의 귀을 귀우려 개선이 되어 피파4가 좀더 나은 게임으로 발전하지의 여부는 넥슨에 달려있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