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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파 < 볼타 심각한 문제점 > [1]rank0231 KosTV7.30(목)조회 181비추천 0


볼타 정식오픈 이후 한 달여 정도가 되어간다.


여전히 장사 잘 되는 듯 보이지만 초창기때와는 달리 볼타 유저들이 많이 빠졌고


향후에도 더 빠져나가 고인물들만의 게임이 될 가능성이 아주 높다 


( 난 이미 프풋을 통해 그 과정을 보고 경험했으며 그 전처를 볼타가 그대로 따라가고 있다 ) 


그래서 현재 볼타의 문제점 몇 가지를 적어보려 한다.


이 문제점들이 개선되지 않는 한 볼타는 6개월 ~ 1년 안에 망하리라 본다





1. 골키퍼 AI


- 심각한 수준의 AI다


키퍼에게 볼을 주면 상대편에게 주는 경우가 허다하다. 


AI가 워낙 ***다 보니 볼을 주는 대상이 아군인지 적군이지조차 구분 못하는 듯 보인다.


더구나 볼을 주는 타이밍도 제각각이라 주지 말아야 할 타이밍에 주면서 역습을 만드는 경우도 많다


적어도 프풋에선 유저가 볼을 주는 타이밍을 조절할 수 있었는데 볼타는 그런 기본기능마저 없어 


키퍼는 그냥 쓰레기같은 존재나 다름없고 모든 건 수비수가 막아내야만 한다




2. 헤딩 , 코너킥 


- 현재 볼타 공격 메타는 < 헤딩 > 이다.


키 크고 몸싸움 좋은 공격수만 있다면 골을 아주 쉽게 넣을 수 있다.


물론 키 크고 몸싸움 좋은 수비수로 마크한다면 크로스까진 막아볼 수 있으나 


코너킥 상황 시엔 절대적으로 공격수에게 유리하게 만들어져서 대부분 골이 터진다.


아마 < 볼타대회 > 가 열린다면 대부분 90%의 골은 크로스나 코너킥 골이 나오지 않을까 예상된다


그만큼 현재 볼타는 그냥 < 헤딩 온라인 > 이다





3. AI 수준 


- 유저가 팅기거나 방을 나갈 경우 그 대체 플레이를 AI가 하게 되는데 


현재 AI수준은 쓰레기다


그래서 있으나 마나 한 존재이며 조용히 있기라도 하면 좋지만 간혹 


공격이나 수비를 방해하는 경우도 허다하다.


팀 입장에선 유저 1명이 나가서 가뜩이나 불리한 상황인데 AI마저 쓰레기라


그땐 멘탈이 박살나고 이미 패배했다고 느낀다





4. 클럽팀 난무


- 이건 애초에 예상했던일인데 그 결과가 너무 심각하게 드러난다


일반적으로 서로에 대해 전혀 모르는 공방과


헤드셋 다 끼고 전술 다 짜서 오는 클럽팀과는 실력차가 날 수 밖에 없다


그래서 현재 일반적으로 공방을 하는 유저들의 수는 줄어들고 있고


대부분은 팀 짜서 하는 유저들이 즐비하며 향후에도 이 현상은 이어지리라 본다


단적인 예로 현 볼타 랭킹순위를 보면 상위권 유저들 99%가 클럽팀뿐이다


언제까지 개발진은 이 클럽팀의 양학현상을 지켜보고만 있을건가


다수를 위해 소수가 희생해야지 . 소수를 위해 언제까지 다수가 피해를 보아야 하나




해결책 - 


간단하다. 개발진들이 조금만 신경쓰면 해결될 수 있는 일을 하지 않는다


그냥 놀고 있는 중인가? 


골키퍼는 수비수에게 < 키퍼콜 > 기능을 주면 되는 것이고 


헤딩은 공격수의 헤딩골 확률을 낮추면 된다 .


AI 문제 역시 AI들의 능력치를 크게 높여버리면 되는 아주 간단한 문제들이다.


클럽팀의 공방양학현상 역시 공식경기에서 팀을 짜서 하지 못하게 만들면 된다 


공경에선 공방만 가능하게 만들고 친선경기에서만 팀 짜서 하게 만들면 되지 않나 


하지만 피파 개발진들은 전혀 손을 대지 않고 있다


즉 이미 < 볼타 > 를 버린 게임모드라고 생각하는 건 아닐까? 


그럴거면 왜 정식오픈했나? 


이미 시범경기때 충분히 문제점등을 경험했을 건데 ... 아무것도 하지 않는 걸 보면


피파 개발진들은 정말 게으른 돼지들뿐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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