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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좀 똑바로 처리해주세요.
143 junganss1.6(월)조회 154추천 0비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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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파를 즐겨 하는 한 유저입니다. 1년전에 비해 많은 선수들이 들어오고 시즌도 바뀌었지만 여전히 버그는 바뀌지 않았네요.
먼저 컨디션부터 누가 생각해낸 아이이더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기발한 아이디어는 아닌 것 같네요. 공식리그하면서 그 어느 누구가 컨디션에 따라서 선수를 관리하고 선수가 잘하고 못하고 따지고 싶어하겠습니까? 또한 선수 화살표도 진한 화살표만 있었을 당시에는 훨씬 더 부드럽고 좋은 플레이를 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별로 불만도 없었구요.
옅은 화살표가 들어오고나서부터 게임의 진행이 원활하지 않았고 도저히 못참는 플레이가 종종 나옵니다. 시즌들이 너무 빨리 나오는 것도 개선을 해**다고 생각합니다.
뭐만 하면 시세가 오르다가 갑자기 훅 내려가고 선수를 사도 오락가락하는 시세 때문에 마음이 불편하네요. 요즘 피파가 전에 비해서 초심을 잃은 듯합니다. 분명 예전에는 이렇게 민감하던 부분이 아니었거든요. 왜 사람들이 넥슨을 비판하고 돈을 밝히는 회사라고 인식이 박힌 건지 확 깨닫게 됐습니다. 더이상 유저들을 잃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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