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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적시장의 재미가 없습니다.넥슨 피파총괄담당자 필독[1]rank014 LautaroMartinezz10.27(일)조회 224비추천 0
원래 피파축구에선 선수 이적상황이나 상하향으로 인한 오버롤의 변경점 선수의 비전에 따라서 선수물가가 변동되고 이런 재미가 있어야 하는데  운영진은 이 게임은 특수시즌만 주기적으로 계속 풀면서 이러한 이적시장 고유의 재미를 해치고 있다시피 한다고 생각안드시는지 자문해봤으면 합니다.이런 이적시장에 재미도 있게 하려면 스쿼드 엔트리에 선수 꾸리는 숫자적 제한 총원을 내리고 라이브시즌의 금카를 저가선수 이름이 알려지지 않은 선수들도 많이 많이 거래소에 풀려있어야 합니다.축구라는 스포츠가 축구본연의 재미도 있지만 팀을 꾸리고 선수하나가 대박치고 망하고 이런 폼에 따른 유저들끼리의 타이밍 경쟁같은게 있어야 합니다.라이브 시즌같은 경우 아무리 금카를 가고 캐미를 받더라도 요즘나온 특수시즌 1카보다도 못합니다.이런 선수들을 맞추는 유저들은 그래도 팀에 대한 팬심이 깊은 유저들인데 유명 클럽선수 외에는 매물조차 보기 어렵고 강화로 직접 제작하기는 그냥 생각만해도 캄캄하고 바로 포기해버리게 됩니다.이런 현상을 좀 해소하기위해서 제가 제안할 부분은 두가지 입니다.

1.유명 클럽 선수가 아닌 라이브 금카를 뿌려라.주기적으로 자주자주 뿌려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거래소에 매물을 구하기 어렵지 않을 만큼...어차피 그런 싼금카들이 거래소에 왕창 나와있어도 스탯차이로 특수시즌 사용하는 유저가 훨씬 많을것입니다.

2.강화 복구에 동일 카드일시 강화등급에 맞게 복구대는 시스템을 변경합니다.그래야 소모되는 일이 없어질것이므로...

3.실축 이적시장 열릴 시점에 발맞춰 그이전 한정적 기간을 정하여 선수가치에 맞는 거래소에 올려진 다른 선수로 교환을 하도록 해준다.이부분으로 떡상하거나 떨어질 선수 팀을 옮겨서 필요해지거나 필요가 없어지거나 유저들끼리의 눈치싸움이나 본인의 예상대로 팀에 소속변경이 되고  안되고 보는 재미도 있을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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