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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에 기본중 기본 오프사이드 규칙????????
2835 주리앙2.7(토)조회 262추천 0비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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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 축구에서는
앞에 오프사이드 위치에 공격수가 있어도
그 선수가 공을 받지 않거나 플레이에 관여하지 않으면 오프사이드가 아닙니다.
뒤에 있는 선수가 공을 받으면 정상 플레이죠.
앞에 오프사이드 위치에 공격수가 있어도
그 선수가 공을 받지 않거나 플레이에 관여하지 않으면 오프사이드가 아닙니다.
뒤에 있는 선수가 공을 받으면 정상 플레이죠.
근데 피파 온라인은 다릅니다.
패스 순간에 오프사이드 위치 공격수가 존재하기만 해도
실제로 공을 안 받아도, 제자리에 서 있기만 해도 오프사이드 판정 나옵니다.
움직이지도 않고, 공에 관여도 안 했는데도요.패스 순간에 오프사이드 위치 공격수가 존재하기만 해도
실제로 공을 안 받아도, 제자리에 서 있기만 해도 오프사이드 판정 나옵니다.
그동안 패치 수십 번 했고
엔진도 바뀌었고
시즌 카드만 몇 번이 바뀌었는데,
이 기본적인 오프사이드 판정 하나도 아직 못 고치는 게 정상인가요?
핑 문제, 서버 문제 핑계 대기엔
너무 오래됐고 너무 반복됩니다.
이 정도면 ‘축구 룰 해석 차이’가 아니라
명백한 판정 로직·AI 기술력 부족 문제라고 봅니다.
유저가 축구를 몰라서 불만 나오는 게 아닙니다.
오프사이드 이거 하나만 제대로 고쳐도
유저들이 쓸 수 있는 공격 패턴이 얼마나 늘어나는지 아는지 모르겠네요.
실제 축구 전술에서도 가능한 움직임들이
지금은 게임에선 전부 오프사이드로 잘려버립니다.
이건 고급 시스템도 아니고,
축구 규칙 중에서도 가장 기본 중 기본입니다.
그런데 이걸 몇 년째 못 고치고 있다는 게
과연 정상적인 기술력이라고 봐야 하나요?
문제는 더 답답한 게,
이런 핵심 판정은 그대로 두면서
매 시즌 카드 추가, 패키지, 강화 확률 같은
현질 유도 콘텐츠만 계속 쏟아낸다는 겁니다.
게임의 뼈대인 판정 시스템은 방치하면서
과금 구조만 손보는 게
과연 축구 게임 운영 방향이 맞는지 모르겠습니다.
유저들이 원하는 건
더 비싼 카드가 아니라,
납득 가능한 판정과 실제 축구 같은 플레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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