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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운영은 영리만 추구한다
바이에르뮈뉀9.13(목)조회 155추천 0비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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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파라는 게임을 20년동안 해왔습니다.
피파온라인은 1부터 계속해왔다 유저이구요 
피파2에 피망에서 갓게임이라는 칭호를 얻고 많은 유저들이 해왔는데
넥슨이 피파를 인수해서 운영을하기시작한이후부터는
역시나 돈슨이라는 생각을 하게 만들더군요 
물론 게임회사가 무료봉사하는곳도아니고 어느정도의 영리를 추구해야된다고 생각하지만
진짜 이건 해도해도 너무한다는 생각이드네요 
그냥 대놓고 회사의 이익만 추구하고 유저들을 조롱한다는 생각까지드네요 
피파를 좋아하고 애착을 갖고 꾸준히 해왔던 유저로써 정말 마음이 안좋고 
넥슨의 운영방침이 이해가 안되네요 
선수들의 밸런스라던지 추가되는 시즌의 밸런스 너무 안맞다고 생각이드네요 
그냥 선수시즌 빨리 만들어서 유저들 현질하게 만든다는 생각만듭니다 .
왜 돈슨돈슨하는지 알것같네요 
피망의 피파2가 그리워지네요 .
운영방식이 점점 퇴화되는 기분은 저만 느끼는게 아닐듯합니다
그러니 유저수도 피파2의 비해 현저히 줄어든거구요 많이 아쉬운 넥슨이네요 
어차피 읽어**도않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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