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게시판
앞으로도 더 활기찬 피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1]
8 악마의왼발잡이2.26(토)조회 283추천 0비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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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오늘 기분이 그냥 dog*** 같아서 그냥 가장먼저든 생각이 피파 운영진들 왜그러고 사는지 모르겠음 이씨1발 개** 잡종아 이 어머니가 너를 낳고 미역국도 안챙겨먹을 정도의 가치도 없는게임을 만들고 이123랄이냐? 내가 니네면 현타 쥰내씨게와서 접시에 코박으련다 이 ****도 할수 없다고 만드는 게임을 만드는 놈아 그리고 씨123발  내가 차마 니들한테 죽으라고는 말 못하겠다 니들도 한가족의 가장이자 일원이며 니들이 죽을 때 슬퍼할 사람이 있는 것을 보면 너희들의 인생은 성공한거다. 어쩌면 나보다  나은 인생을 살아가는 것도 안다 열심히  학교 다녀서 내신쌓고 열심히 공부하고 부모님의 피땀 묻은 돈 붙여가면서 몇수까지 하면서 열심히 피땀투성이로 대학다녀서 들어온 회사에서 하는 일인데 다 안다 그리고 그 열심히 살아온 사람들이 모이고 모인게 회사고 그 회사가 살려면 아니 자신들이 살기위해 피파라는 애를 낳고 거기에 대한 보완하고 있는데도 내 관할이 아닌데도 내가 못고치는 일인데도 이 게임부에 자금이 부족해서 어쩔 수 없어도 시도 때도 없이 까는 사람들의 비난이라는 산통을 짊어지고 있는 것도 안다 설령 모른다 해도 이해한다 니들도 다 **이 있겠지..***고 현타가 오겠지 자부심도 떨어지고 내가좋아서 게임을 만드는건가 돈과 승진을 위해 도박을 만드는 거란 생각도 하겠지 하지만 봐라! 아직도 너희가 만들 게임을 수정할 수 있고 수많은 사람들이 너희를 향해 현질이라는 응원을 계속해서 매섭게 쏘고 있다 이 성원을 조금은 비난이 섞이고 짜증이 섞여 있어도 응원을 니네가 칭찬과 인정이라는 걸로 바꿀 수 있다. 아직 기회가 있다! 접어야지 접어야지 하면서도 다시 돌아오는 도돌이표같은 유저들을 위해서 아직 열정이 남아있는 사람을  위해서 이미 식었지만 다시 열정을 불태우려는 유저을 위해서 게임이라는 광석을 아직은 보석이 되지 않았어도 그동안 참아준 그들을 위해 더욱 노력하자 너희들은 할 수 있다.응 안돼 이2016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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