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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종차별 단어가 닉네임으로 채택되고있습니다.
122 근로소득자1.17(월)조회 146추천 0비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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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에 'nigger'이라는 흑인을 '깜둥이'라고 비하하는 단어가 닉네임으로 채택되고 있습니다.
본가에서도 'no room for racism'을 권장하는 와중에 이러한 상황은 굉장히 실망스러운 현실이지 않을 수 없습니다.
하루빨리 위 단어를 포함한 닉네임과 위 단어를 채팅에서 사용할 수 없도록 조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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