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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적시장 개선 개인적인 생각.[2]
1009 체리쥬빌렛5.15(토)조회 378추천 0비추천 1

1009 체리쥬빌렛5.15(토)조회 378추천 0비추천 1
부동산과 같이 상한제,하한제를 적용하면 어떨가 싶다.
하위시즌이 나온다는건 기존 유일 카드가 너무 비싸
모두가 많이 써보라는 생각으로 나온다.
예를 들자면 아이콘 베컴, 토레스, 차비 등등 이있겠다.
베컴은 아이콘 1카 기준 가격이 2,000억이 넘고
하위 시즌이라 나온 카드는 1카 기준 200억이 넘는다
구단 가치가 높지 않은 사람은 구단가치가 200억이 안되는
사람도 많다.
물론 몇개월 후면 거품이 빠지는것도 안다.
또한, 돈이 있어도 오버롤 101~103 1카를 100억이 넘는
금액을 사고 싶진 않다.
어짜피 떨어질걸 알기 때문이다.
구단가치가 떡락하는게 싫어 나는 20~30억정도만으로
팀을 맞추고 돈을 모아 아이콘을 산다.
내가 제시한 상한제,하한제를 적용한다면
신규시즌이 나올때마다 구단이 심하게 떡락할 일은 없을것이다.
물론, 신규 시즌을 사겠다고 던진 카드들이 많아 잠시 귀속이
되겠지만, 그건 저 방법을 도입하지 않아도 마찬가지이다.
이 방법을 개선하기 위해서 게임사에서 대책을 만들어야겠지만
강화이벤트를 한달 한번씩 자주하며 많은 기회와 이적시장 매물순환을 돕는것도 방법중에 하나라고 본다.
갑자기 두서 없이 이런 글을 써서 불편할 사람들도 있지만
같은 생각을 하는 사람도 분명있을거라 생각한다.
내 구단가치는 적당히 지켜가며 모두가 다양한 시즌 선수를
사용했으면 한다.
30억대에 처음 나온 ntg베컴을 200억까지 만든건
우리 유저라는걸 안다.
그만큼 누구나 써보고 싶은거지 감성과 성능을 위해..
아이콘 앙리,토레스,베컴 매물 안풀고 상한가만 잡혀있던
시절 기준가 1,000억대로 올렸던거 기억들 하는가?
이제 베컴이 2,000억이되고 아이콘은 안팔리고 ntg만 팔린다.
이게 누구나 바라던 이적시장의 흐름은 아니라고 본다.
모두가 힘들게 키워온 내 구단 가치를 유지하며
적당한 금액으로 다양한 신규카드를 사고팔고 하며 재미있게
게임하기를 바래본다.
추가로 말도 안되는 카드들을 비정상적으로 시세조작할수없게 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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