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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 그런가[1]
85 어딜계집이4.15(목)조회 178추천 2비추천 0

85 어딜계집이4.15(목)조회 178추천 2비추천 0
분명 어제 점검전에 게임했을때까지만 해도 그나마 원하던대로 플레이되더니 오늘 점검끝나고 나니까 걍 애들 패스할 때 마다 바로 안차고 이상한 기모아서 차는 자세로 참 
그거뿐만 아니라 걍 패스도 지 멋대로 이상한 방향으로 가고 게이지 조절도 필요가 없음 걍 지멋대로 나감 
이게 오늘 하루만 그런거면 내가 못해서 그런가보다 싶겠는데 매주 목요일~일요일까지 이러다가 또 돌아오고 이러는데 나만 겪는 현상임?
혹시 비슷한 체감 느끼시는 분 있으면 손
마지막으로 피파 원래 핑이 이렇게 심함? 
컴터 산지 얼마 안 되서 핑 안심할 줄 알았는데 기본 80 
상대편보면 기본 300임 심한 놈은 500중후반대임 
이건 게임의 잘못인가 유저들의 잘못인가 너무 궁금함 
제일 ㅈ같은 건 매일마다 체감이 달라서 매일마다 적응해야 한다는 거임 
이딴 겜이 어디있음 진짜 피파3 때 부터 느껴오던 건데 게임하다가 화병나서 뒤질 것 같아서 글 써봄 
물론 내가 게임을 잘하는 건 아니지만 기본적으로 체감이 일정해야지 이렇게 하루가 다르게 다를 수가 있는지 너무 궁금함
제일 신기한 건 아무것도 안건들였다는데 이런게 세상에서 제일 이해안됨 
공감하는 분들 계시면 댓글 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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