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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금 토레스 솔직 리뷰[1]
7 제발적폐그만4.7(수)조회 345추천 0비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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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티어는 프로 월클 왔다갔다거리는 프딱이며 4222,4231에서 톱 또는 센포로 사용하였고 선수는 이미판매 하였음을 알려드립니다.*
갑자기 제토라인 뽀옹이 와서 사용했다.
토레스의 커리어중 첼시 소속으로 있던 기간이 리버풀보다 길다는걸 아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다. 고로 토레스의 디폴트는 파란토레스다. 이친구도 마찬가지다. 2010월드컵 이후 무릎이 **난 토레스의 모습을 완벽하게 보여준다. 평소에는 ㅈ도 안하는 실축반영을 여기다가 해놨다.
이거 사려고 하시는 분들은 아마 2009년의 로만의 심정과 같을것이다.
금발 머리를 휘날리며 옵사이드 라인을 깨뿌수고 침착한 마무리를 해주는 잘생긴 백인 스트라이커.
실상은 다르다. 옵사라인 뚫는거만 같다. 그후의 얘기는 침착성 스탯이 말을 해줄것이다.
맨유전 긴팔 원숭이 시절 멋있게 데헤아를 제치고 허공으로 홈런을 날려버리는 토레스를 기억할것이다.
나도 기억한다. 이 농금 토레스가 매일매일 보여줬으니깐.
고강카드를 애용하는 탓에 1카 근본론은 절대 안믿는 편이였는데 이걸 쓰자마자 믿게되었다. 
도저히 빠템공에 골결 110이 넘는 애가 보여줄 골결이 아니다. 
1대1 찬스만 되면 피구왕 통키가 된다. 
축구라는 게임이 골키퍼 맞추기였다면 이새1끼는 발롱도르 모아서 포켓볼도 쳤다 아주 싸1발적이지 아닐수 없다
다만 라인깨기 만은 일품이다.
침투만큼은 맥크레스포보다 좋은것 같았다.
더 비싼데 당연히 좋아야되는거 아니냐고 물어**마라. 좀 우울해진다.
체감이나 몸빵은 조금 아쉽다.
186이라는 키에 체감은 당연히 좋지 않을것이고, 그렇다고 몸이 좋은것도 아니다.
방향 전환도 그렇게 좋지는 않다. 아마 침착성 때문일거다.
감성이 눈이쳐멀어 급발진해서 샀는데 땅을 칠 정도로 후회하지는 않았다.
그만큼 20억 주고 그때 그시절 해축 토레스를 사랑했던 사람이라면 사둘만은하다.
근데 주공굴이 20억도 안한다. 그냥 그거 써라.
*결론*
침투: 님들이 생각하는 그거 맞음 ㅇㅇ
골결: 하.... 넣어줄건 넣는듯
체감,골결: 어느정도 버텨주고 좋긴한데 저가격이 보여주는 퍼포는 절대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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