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내가 올해 제일 잘했을거 같은 일.
48 싄태용4.2(금)조회 228추천 1비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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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파를 한동안 접었다가 다시 생각나기 시작.. 
게임을 하는데 선수 한계가 또 느껴짐 ( 자기만족이 안됨 // 이건 부캐임 ) 
지금  여유 자금이 좀 있는 상태라 300 장 정도 현질 할까 말까 고민 3일 정도 함
현질 해야지 하는 순간 
이 돈 써도 금방 또 다른 시즌 나오고 하면 개값 될거라는게 떠오름
  
주식 안해봐서 잘 모르는데 친구한테 방법 물어보고 
결국 현질 안하고 삼성 주식에 500 박음
주식 떨어지던 어찌 되던 피파에 현질 한거보다 뿌듯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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