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한일전 뒷북..[1]
222 인터누텔라3.26(금)조회 264추천 0비추천 0
222 인터누텔라3.26(금)조회 264추천 0비추천 0
애초에 기대치가 없어서인지 안봄..
그게 다행이었던것같음..
손흥민을 비롯한 해외파가 대부분 없다고해서
한일전을 그정도로 있었나...
사실 어제 경기가 벤투의 진짜 감독적인 실력이 아닐까 생각했음..
a매치가 코로나로인해 그간없었던 반면 k리그는 그래도 경기를 했으니
손흥민을 비롯한 해외파의 부재에대한 백업이나 대체선수를 발굴하기는 수월했을것 같음..(아닐수도 있겠지만)
사실 뭐 누가 듣거나말거나  벤투호 축구결과여부에 관계없이 난항상 손흥민없을때를 가정해서 경기해보라고 주장했엇음.,.
벤투가 손흥민을 주구장창 데리고 쓴건 부인할수 없는 사실이고. 그나마 간간히 강호들을 꺾기도 했기에 이런주장을 하면
반대가 찬성보다 많았고 욕도 오지게 먹었는데
실제로 손흥민등의 해외파의 부재가 주는 공백도 적진않았으나
벤투는 그 상황에대한 준비 자체가 안되어 있었다고 봄..
그저 자기 **집으로 선수를 선발.. (부상서 막돌아온 컨디션 바닥인 홍철을 기용한것도  같은 맥락일테고..)
상대에대한 분석은 되어있는지 의심되는 전술능력..
그저 손흥민 바라기.. 부상중인 손흥민을 부르려했다는것 자체가....ㄷㄷㄷ
지난 월드컵때 사실 전패를 해서 축협도 완전 싹밀고 새롭게 출발했어야했는데  독일전승리가 면죄부가 된 모양새로
딱히 그 이후로 뭔가 잘해보려는 느낌도 안나고..
모르겠다.. 국대경기는 갈수록 재미가 없어진다..
벤투를 자르기엔 이젠 너무 늦은건가 싶기도하고....
댓글 1
0/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