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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확율 분명히 획일한 확율이 아닌거 같다.[1]
752 돌고돌아또뮌헨3.12(금)조회 192추천 0비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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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은 약 100일가량 하루에 적어도 라이브카드 은카를 5차례정도는 만들어서 BP를 마련하는 솹그지유저이다. 
강화를 시도하다보면 하나는 확실하단 생각이 들기 시작한다.  분명 인기없는 카드들을 강화하면  저 표에 작성된것과 1~4강은 비슷한 확율인것을 알수있다.
문제는 5강이상 카드는 체감상  확율표에서 제공한것과 실제 체감이 몹시도 다르단 것이다. 
여기서 전체 확율을 깡좋게 넥슨이 속여서 발표했다는 옳은 추리가 아닌거 같다 시장에  풀려있는 매물 그리고 강화시 증가하는 액수 거래량들을 ***로 제작해
확율이 조종되고 있다는 느낌이 엄청나게 쌔게든다. 
예를 들어 많이들 경험해 보셨을거 같은데 19a테오 19s 테오같은 카드는 진짜 엄청나게 안붙는 19s테오는 본인이 실험해봤을때 20회시도 3회성공 (6강) 19a는 20회시도 4회성공 (5강) 이었다.  테오,칸셀루, 루크 쇼, 워커, 쿠르투아 와 같은 빈번한 시도의  카드들은 분명 다른카드들에 비해 낮은 확율이 적용되고 있음을 체감적으로 느낄수 있다. 
물론 증거는 없다. 그러나 오래 플레이해온 사람들은 안다  버닝이벤트 혹은 BP가 풀리는날 강화가 엄청난 너프를 쳐맞는다는것을 
사실 게임사가 제공한 정보를 신뢰하지못하는것은 옳지는 않다. 허나 넥슨의 정보를 액면 그대로 아 저럴거야 라고 생각하기엔 너무 비열하고 치졸한 짓들을 많이해서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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