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EA SPORTS FC ONLINE에 대해 이야기 나누세요.
현상태 (이벤트) 노림수 펙트 폭행한다.rank0264 병같신은새들끼아3.7(일)조회 242비추천 0
이번 이벤트 잘 한번 봐야함
전에 뉴스 나오고 대규모 사태 일어날 때 막 뿌리는 이벤트 했었음
솔직히 사람들 막 많이들 망겜이라는 둥 했지만 그 이벤트로 어느정도 기본 자금 마련 한건 사실임 적든 많든 
시간이 지난 지금 ..

이번 이벤트 봐보셈
주말해야 겨우 2~3개 스페셜 나옴. 과연 10000명중에 몇명이나 상위 클래스 아이템 먹을까
나와도 그 상위 클래스 아이템 중에 좋은 선수는 몇명이나 나올까
나온 매물을 쓴다고 가정하더라도  매물이 이렇게 적을 수 는 없음.
특정 매물들만 봐도 알 수 있음.

전 이벤트와 비교 시 그래도 .. 많든 적든 뭐뭐 포함이라는 아이템은 다수 얻을 수 있었음
하지만 현 이벤트(주말에 얻을 수 있는 특별한 아이템)10개를 깐다고 했을때 최소 돈만 나오는 아이템이 5개임.
일주일 내내 해봤자 1억을 모을 수 없음.

현 시세로 봤을 때 그나마 비비고 버틸 수 있는 매물 및 특수 매물은 몇십억 몇 백억은 넘어감.
좋은 매물을 산다고 가정 했을 때 1년을 꾸준히 해야 살 수 있을까 말 까함.
그마저도 특수 매물 및 좋은 매물들의 갯수는 부족하여 살 수 있을까나 의문임.
왜 1년 이벤트(트로X 샾) 같은 특수 매물을 많이들 오픈 하는 시점에도..
비싼 매물들은 매물이 크게 늘어 나지 않는지가 의문임.
몇천명 몇만명 하는 것도 아닌데
또 장기간 하는 이벤트의 경우.
학생들은 시험기간 또는 학원.. 직장인들은 직장 일 .. 자영업자들은 여러가지 ** 등
쉽게 진행하기 힘들다는 것을 직원들도 아는 것 임.
마치 선심 쓰는 척 명절 주말 버닝으로 베푸는 척 하지만 그마저도 좋은 이득을 보는 것은 소수일뿐
이렇게 .. 장기간 이벤트로 못 먹는 유저들은 당연히 생각하게 만드는 심리적 요인.
내가 좀 만 더 하면 이 아이템 먹을 수 있을텐데.. 내가 이 때 이거 안하고 이 게임만 메달렸으면 이 아이템 먹었을 텐데
결국 아이러니 하게도 내 노력이 부족하여.. 아이템을 못 먹는 사태가 발생함.

예를 들어 스타벅스로 예를 들겠음.. 아주 좋은 이벤트 상품이 있음. 예를 들어 스타벅스 로고가 들어간 특별한 상품이라던가..
이 상품을 구입하기 위해서는.!! (!!공짜도 아님) 열번을 커피를 마셔야만 살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짐.
이 열번을 못 채운 사람은 기회가 없음. 결국 그 사람은 노력이 부족한 거임.

근데 돌이켜 생각해보면.
커피를 사먹는 사람은 소비자이고 살지 말지 결정할 수 있는 결정권자임.
근데 단순하면서도 아주 강력한 이 심리게임에 걸려서 소비자가 아닌 판매자의 개돼지가 되는 거임.
이 단순한 심리적 요인을 과거부터 이용해옴.


결국 .... 이번에 크게 사태가 일어난 메이플도 같은 맥락임.
단지 피파가 먼저 그 발걸음을 걸었을 뿐

결국 이번 이벤트 하는 수준을 봐서 노력해도 좋은 아이템을 얻기는 어려운 편.
결국 현질 유도를 위한 큰 맥락.

아주 큰 사태(유저들이 단체로 누웠던 사태) 그때와 비교 시 터무니 없이 이벤트의 보상 자체 및 확률이 적어진건 사실임.

잘 생각해보면 다음 버전이 출시 된다고 했을 시 대다수가 한 현질의 경우 작은 보상을 제외하곤(초기엔 커보일 지라도 장기간 봤을 때는 적은 가치일뿐. 예를 들어 3의 경우를 생각해보면 됨) 받는게 없는 현실임.

잘 생각하시길 이번 메이플 사태로.
조금만 방심하고 끈을 놓으면  조금씩 조금씩 다른 방법으로 유저들을 기만한다는 사실을.....
1 0
댓글 0
0/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