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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다 살다가 이런경우도 있네요 생애 첫 35억 득템 rank0362 Prios3.2(화)조회 296비추천 1
처음 피파 하면서 많은 분노와 어려움 실망... 아마 피파 하면서 다들 느끼셨을 겁니다.
그런데 온갖 노력 끝에 ㅋㅋ 당시 70억 정도에서 챔피언스 찍고 700명 가운데 들어 섰는데 매일 해야하는 힘겨움 챔피언스 까지만 올라가면 그냥 두고 다시 했었습니다.
요즘 예전 처럼 매일 같이 하지는 않지만 그래도 자주 하긴 합니다. 
그런데 요즘 분들 엄청 잘하네요 그리고 등급수도 올려서 무지 해야지 챔피언스 까지 가니 노동의 결과를 보기에는 시간 투자가 너무 크네여ㅜㅜ
요점은 저는 잘만들었다고 생각합니다. 피파
나름 잘 계획 세우고 자신만의 맞는 전술과 선수들만 잘 하면 엄청난 돈을 들여 하신 분들 이기기 무지 어렵지만 아무튼 
70억 이상 되면서는 사실 현질은 0 입니다. 
항상 목마르지만 그냥 주어진 녀석들하면서 하고 있죠
그래서 피파만들어주고 연결해준 이 겜 만들어준 넥슨 감사하져
솔질히 현질 안하더라도 할수 있잖아여 그게 어디예여...
지금   
다른 아뒤로 하나더 키우는 녀석도 있는데 결국 비슷한 등급이네여 ㅜㅜ 
돈들여도 그정도 안들여도 그정도 그래도 현질할 때 재미있었어여 ㅎㅎ
뭔가 등급이 올라가고 다 이길듯한것 ㅎㅎ
그런데 가장 저에게 문제가 있었던것은 

지금까지 현질도 많이 했지만 높은 스텟을 뽑은적 한번도 없어여... ㅜㅜ
한번씩 글들 보면 20억 이상 나오던데 ㅜㅜ 저는 기껏 해야 8억 손에 겨우 꼽습니다. 
그래서 현질은 언제나 BP로 했었지요 그냥 정식으로 모아서 돈주고 샀져 ㅜㅜ

그런데 이번 3.1절 3일 득템 기회에서 35억 짜리가 피파인생 첨!!!!!!! 당첨 걸렸네요 그것도 
이녀석으로요 ^^.  레반...스키 ㅋㅋ
전 첨에 3500만원 짜리로 봤는데 공이 더 붙어 있었는데 진짜 깜놀했네요 원래 기대 안하거든요 
넥슨 감사합니다. 더 잼나는 겜 즐길수 있게  
아직도 하면서 분노는 있지만 급 분노는 없습니다. 제 손을 미워하면서 전술을 계속 바꿔가며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또 이기고 매일 할수는 없지만 지금은 많은 비용을 들지 않았지만 적절히 돈내려가기전에 선수들 정리하고 많이 내릴때 사고 팔고를 잘하니 지금은 
팀가격이 많이 올라와 있네요
아무튼 유저 분들도 잼남 겜하면서 즐거운 특템하세요^^
조금만 적으려다 주절했네요. 이해해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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