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9 후루르쨥쨥2.26(금)조회 224추천 0비추천 0
모아둔 돈과 내팀에 네마냐 마티치. 카바니, 베론 , 호날두를 팔고 굴리트 4카를 샀다 ,,,
그리고 재료도 샀지...
그리고 가슴이 웅장해지는 탄지로의 노래를 깔고 강화를 시도했다.
터졌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넥슨 강화확률은 왜이렇게 나한테만 비극적인걸까 ....
정말 너무하다...
다른 비제이들 다른 축캐들 보면 이런거 붙던데... 이런 일은 나에겐 안일어나나봐.... 요즘 피파에 슬럼프 와서 한번 도전한 결과가 이렇게 비극적인 결말일줄 알았다면 시도조차 하지않았겠지...? 내가 잘못한걸까 피파가 ㅈ같은걸까...
원래 내탓은 하면안된다고 엄마가 그러셨다.
그러므로 피파의 강화 확률의 조작일 가능성이 무궁무진하게 크다고 본다.. 피파 이 ㅈ같은새기들 넥슨 이 ㅅ발**들 ....
왜 나만 안붙여주는거냐? 내가 머 잘못했나? 난 ㅈㄴ 족같다 지금
ㅈㄴ 억울하다
은카는 충분히 붙여줄수있는거 아닌가?
내가 뭐 현질안해서 그런가?>????
 ㅅ발럼들아
돈이 없는데 현질을 우쨰하노 그리고 넥슨 시스템 ㅈ같은데 현질해서 뭐하냐
맨날 서버 점검도 똑바로안하고
그냥 ㅈ같다\
강화확률 부스트 그딴건 나에겐 아예 제외시킨건가? 난 왕딴가? 난찐딴가? 현실반영 그자체다... 혈실에서도 피파에서도 난 **다
어쩔수없나보다 정말로 **에게 이런 시련을 주다니
난 정말 이제 이 피파 시스템에 회의감을 느낀다
이제 정말 피파를 못할것같다... 너무 힘들다 이번 3.1절 버닝도 ㅈ같이주면  그때는 용서 안한다. 3.1 버닝 떄 맥굴 은카만 주라 부탁한다 그럼 내가 다용서할게 진짜로 부탁한다 견디기가 힘들다 ... 이상 글을 마친다 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