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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피파4에 열받고 게임을 종료한다.[3]rank099 AC뭘보냐2.21(일)조회 308비추천 1
인성과 성격을 떠나서 사람은 부당하고 억울한일이 생기면 변한다.

피파4가 그렇다. 스포츠가 극적인 장면이 나오기는 하나 극히 드물다.

하지만 피파4는 게임이다 보니 극적인 장면이 나올 확률이 아주 높다.

키렉, 보정,핑 인터넷과 연결 지어서 피파4는 같이 묻어가는 경향이 있다. 없는말은 아니니까 그렇다 치더라도

좀더 발전하는 모습을 보여줬으면 한다. 피파4 유저가 많은데  장난 아니고 이러다가 정신적인 피해가 우려된다.

다른 게임들도 비슷비슷하겠지만, 피파4는 축구게임이 거의 유일무이 하다 보니 게임의 선택지가 없다.

넓은 필드와 패스와 슛감을 느끼고 싶으면 이거 하나 뿐이다. 피파21은 패스

간략하게 말해서 보정 이라고 유저들이 말을 하지 팀이 무적 혹은 운빨로 그팀을 압살하는 경우. 아니면 그반대로 압살당하는경우

보정이 있을수 밖에 없는 이유가 있어  한팀에 11명을 1인칭 시점으로 플레이 하면서 전개하는 방식이지 한번에 다 하는게 아니고 1인칭 시점 빼고는 

자동이다. 그 자동속에 문제가 있다는거다. 감독모드 경기를  보면 이상한 전개속에서 골을 먹히고 골을 넣고 이래 한번씩 봐라.

그리고 나는 보정, 키렉,핑, 등등과 중요하게 생각하는게 심판 판정이다.  심판판정 시스템은 정말 차마 뉸뜨고 볼수가 없다. 그리고 왜 다 대머리 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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