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피피온라인2때부터 꾸준히 해온 유저로서 말한다.[1]
93 검은사내2.18(목)조회 247추천 0비추천 0

93 검은사내2.18(목)조회 247추천 0비추천 0
한계에 도달했다.
모래주머니 2천톤 정도 장착한 묵지이이이익한 체감으로
점심에 먹은 치즈와퍼가 목구멍까지 역류했다.
속력, 몸싸움, 민밸, 골결 등 각종 수치는 도대체 왜 측정된 것이며,
비싼 선수들의 가치는 왜 게임마다 천차만별인건지..
현질을 유도하든, 비싼 선수로 어이없는 골이 먹히든 상관없다.
제발 내가 패스를 누르면 그 방향대로 굴러가게 해주고,
속력이 122이면 이보다 10-20 차이는 선수정도는 시원하게 돌파하게 해주란 말이다.
같은팀인데 구단가치가 하락하면 귀신같이 선수들이 태업하네.. ㅋㅋㅋㅋ
매경기마다 유저들끼리 ㅈㅅ하다고 사과하는 게임이 정상으로 보이냐?
한 두명의 유저가 졌다고 승질부리는 게 아니라 거의 모든 유저가 피부로 느끼는거다.
못고친다고? 
안고치는거다.
이 씨x 병x 새x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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