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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 개발진 필독 (프로부터 챌린저)까지만 해당!![5]rank0220 뚜껑열리네2.15(월)조회 212비추천 0
수개월 1대1 공식경기 매칭 결과 절실하게 느낀 사항 두가지 만 말씀드리겠습니다.

챌린저 1부부터는 가본적이 없어서 해당 사항 모름을 먼저 말씀드리겠습니다.

첫번째!!

본인의 실력 수준을 알수 있는게 자신의 티어라고 생각합니다.

즉! 선수는 바뀔지언정 + - 한두 티어 정도 왔다 갔다가 본인 실력이겠지요.

그러나 전부는 아닐지라도.. 챌린저부터 프로 까지 떨어져도 보고 프로부터 챌린**지 올라가도 보신분들 많을걸로 사료됩니다.

물론 올라갈때는 기분좋게 올라가지만 내려갈때는 키보드 혹은 패드 내려치면서 내려갈겁니다.

이게 우연의 일치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속히 말하는 보정 이라고 일컫는 대부분의 상황을 저는 이렇게 판단합니다.

딱 한가지로 말하자면 평상시와 내가 다르던 상대방이 다르던 이상한 상황을 대부분 그렇게 말할겁니다. 

처음에는 보정 느낌을 받으면 상대방이 엄청난 버프를 받는 거라고 생각을 했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반대로 생각을 합니다.

제가 연승이 이어지면 제 선수들 컨디션에 관계없이 엄청나게 둔한 움직임. 역동작. 어이없는 볼 컨트롤 미스 등등 이러한 상황의 반복으로 상대방이 이득을 얻는 거라고 

보여집니다. 보통 **되는 트리오가 2연승 혹은 3연승 후 다**기는 어김없이 제 팀 너프가 걸리더라고요. 계속 지켜본결과 비슷한 패턴입니다. 그렇다고 피파 온라인이 

일부로 그렇게 만들었다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연승이 이어지면 좀 더 잘하는 선수, 지지 않는 선수와 매칭 시켜주는 알고리즘으로 보이는데 여기서 프로그램 상 충돌이 

생기는 걸로 보입니다. 

보통 사람이 열받는 상황은 한가지 입니다. 상대방이 잘해서 지면 열 받지도 않고 오히려 박수를 칩니다.  근데 우리팀이 말도 안되는 실수의 연속으로 지니깐 인정을 못해서 

열받고 분해하는 상황입니다. 

이부분 많은 분들이 느끼실걸로 보입니다. 보정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피파에서 굳이 욕먹을 이유를 사서 만들 이유는 없어 보입니다. 다만 이러한 상황이 반복이 된다는건 

프로그램상 우리가 모르는 문제가 확실히 있어 보입니다.

그래서 두번째로 말씀드리고 싶은 사항은

잘하는 사람 승격점수 낮춰서 잘하는 사람끼리 붙히고 못하는 사람 승격점수 높혀서 못하는 사람끼리 붙혀주는 매칭으로 보여지는데. 

이걸 같은 구간에 있는 사람은 승격점수매칭 시스템 없애버리고 랜덤 매칭으로 공평하게 많이 이긴사람 승격 적당히 이긴사람 잔류 많이 진사람 강등. 이런식으로 매칭하길 바랍니다.

현재 방식이 참 공정한걸로 보이지만. 저 위에 말한 첫번째 문제점이 해결되지 않는 한 널뛰기 오르락 내리락 티어는 계속 될걸로 보입니다. 

피파가 오래 오래 이어 졌으면 하는 바람에서 한자 적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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