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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이 게임 기대 많이 했습니다.[1] CR7우리형8.5(일)조회 222비추천 1
피파 1 2 3(초기엔진)까지 정말 재밌게 즐겼고 밖에 갔다오면 할 정도로 애정이 있었는데 피파3(망엔진) 이후로 기대와 애정이 불신과 스트레스로 돌아왔습니다. 이게 게임인가 주식게임인가 왜 유저를 돈줄로만 보는지 인게임은 발전 할 기미도 보이지 않더라구요 그렇게 시간이 흘러서 피파4가 나온다는 발표를 하고  cbt를 거쳐 오픈을 했길래 기대부푼  마음으로 몇게임 해봤는데 미완성게임을 낸거부터 속내가 훤히 보이더라구요 아직 완성 하지도 않은 게임을 월드컵기간 패키지 팔아먹기 피시방 점유율 노리고 급하게 낸걸 보고 자기들 이익이  더 중요했었나 봅니다. 그런데 게임이 재밌어야 피시방에서 하지요?? 게임이 재밌고 운영을 잘해야 현질할맛이 나지않을까요? ?  월드컵이라는 이벤트에 눈이 멀어 이런건 생각 못했나봅니다... 그리고 패치때마다 바꾸실려고 손대고 막 하는건 좋습니다. 하지만 가면갈수록 피파3(망엔진)느낌이 나는데 갈수록 재미없었습니다. 지금도 재미없구요. 피파3 향수에 취한 징징짜시는 분들 때문에 그런거같은데 그렇게 바꾸면 대체 피3랑 뭐가 다른지 모르겠습니다.  초기엔진에서 턴동작 부드럽게 현실적으로 돌게해달라 했지 이렇게 제자리에서 스핀하면서 바꾸라고 한건 아닌데 그리고 패스를 받거나 슛을 때릴때 왜 하나하나 정해논거 처럼 끊어서 하나하나씩 나가는거 같죠? 논스톱 패스라는게 되나요?? 패스가 현실적이지도 않고 슛도 꼭 골대가 비어있는데도 굳이 잡고 차는데 왜 안고치는건지 못고치는건지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개인기는 왜 반응이 느린지 이해가 안되네요. 진짜 피파4 기대 많이 했고 다르겠지 생각했는데 피파3(망엔진) 초반이랑 비슷해서 너무 실망스럽네요 결국 피파3랑 같은 방향이네요 애초에 넥슨이라는 회사에 피파라는 축구게임을 담기엔 역부족 했고 단지 돈벌이 였나 생각이 들기도 하네요. 넥슨이라는 한국에서 가장 큰 게임회사가 피파를 운영해서 기대도 했고 믿었습니다. 하지만 딱 프리스타일 풋볼 그정도수준이 였던거 같아요.  . . 저는 게임을 이미 예전에 삭제했지만 미련이 있어 가끔 유저 반응 보고 피방가서 해보고 합니다. 앞으로도 한번씩 생각날때 깔아서 해볼겁니다. 깔때마다 게임이 재밌게 바껴나갔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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