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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데이트 방향 그거 맞는겁니까?[1]
383 옆집막내형1.22(금)조회 277추천 0비추천 0

383 옆집막내형1.22(금)조회 277추천 0비추천 0
대체 왜 게임 업데이트예정 내역들을 순서를 정해놓는건지 모르겠다.
뭐 시즌, 아이콘 같은건 게임의 메타를 바꿀 정도의 큰 컨텐츠니까 업데이트예정 순서가 필요하다고 생각하는데
대체 왜 버그픽스가 2월로 가는거지?
버그를 몰라서 방치해 놓은것도 아니고 간담회때도 말 나온것처럼 자기들도 인지하고 있는 버그인데 왜 순서가 저렇게 되있는지 아무리 생각을 유하게 해봐도 이해가 안된다.
팀컬러는 그 팀의 컨셉이나 부족한 스탯들을 정리해야되니까 늦는다. OK
체감평가 시스템은 최대한 유저들이 어떤점에서 그렇게 느껴지는지 원인분석 데이터를 수집하기 위해서 빠르게 적용한다. OK
근데 왜 지금 게임에서 가장 빠르게 고쳐야 게임에서의 혼란을 줄이기 가장 쉬운 버그랑 공, 심판의 유니폼 색을 바꾸는게 왜 저렇게 뒤에 편성되어 있을정도로 수정하는게 까다로운 걸까?
아무리 생각해봐도 이해가 안됨
반영하겠다는 모습은 좋은데 왜 그렇게 강조하는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업데이트 내역들을 뒤로 빼냐고
그냥 저번저럼 유저들한테
'저희가 이번에 생각해온 아이디어가 이거 이거 이거 등등 있는데 뭐가 제일 빨리 업데이트 됬으면 좋겠나요?'
하고 물어보면 뭐가 유저들이 원하는지 바로 직관적으로 알수 있잖아.
저번 4월에 일어났던 일로 그렇게 데이터 수집해서 빠르게 업데이트예정 내역들 바로 캐치해서 하더만 왜 이번에는 그 좋은 시스템을 두고 왜 지들끼리 또 일방적으로 통보하는거냐?
아니 소통을 하겠다고 했으면
'저번에 했던 유저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했던 거로 다시 진행해볼까요?'
라는 아이디어 하나가 이렇게 생각하기 힘들걸까?
아니면 그냥
'아 대충 우리 이렇게 할꺼라고 써놔'
라고 툭 던져놓은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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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윈 유튜브에 공지사항 올라온거 읽어주는거 보고서 빡쳐서 적었던 댓글인데 아무리 생각해도 우선순위를 다시 정해야 한다고 생각함
그리고 팀캐미 중에 NG시즌은 19 20 둘다 있는데 TOTY TOTS는 되는데 NG 시즌은 안될꺼있나 이것도 고려해봤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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