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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진 시간들...rank0411 TZUYU참외사세용1.17(일)조회 187비추천 0
 10판 월클3부 승격->10판 월클3부 1점차 잔류-> 10판 월클3부 잔류-> 10판 월클3부 잔류->10판 월클 3부 잔류->10판 프로 1부 강등->6판 월클 3부 승격->현재 월클 3부 여섯판째 2무 4패 승격 실패 도합 72판 재자리걸음 혹은 퇴보... 72판이면 경기당 10분잡아서 720분 한시간이 60분이니까 12시간째 재자리 걸음... 난 12시간을 버렸다. 그래서 지금 그냥 꺼버렸다. 웃긴건 사람 기분맞춰줄려고 게임을 조작하는 듯한 느낌인거다. 5연패 하고 4연승하고 3연패하고 4연승하고 6골 처먹히면 5골 처넣고 아까는 공놔두고 지들끼리 부비부비하더라... 시킨적 없는데 게임을 어떻게 만들면 이렇게 **듯한 결과가 나오는거냐. 5연승하고 기분좋게 올 시즌은 잘하겠구나 싶으면 귀신같이 5연패한다. 골넣고 기분좋으면 3~6분 사이에 수비 아무것도 못하고 골먹힌다. 근데 이건 좀 내로남불이다. 나도 그렇게 골을 넣은적있거든 근데 그런게 아예없어야 하는게 정상아니냐? 어떻게 된 게임이 가면갈수록 퇴보하냐. 축구팬이고 롤같은 게임 잘 못해서 피파 하는데 하면 할수록 피파3이 그리워진다. 내가 피파를 좋아해서 이게임을 못끊는게 아니라 축구를 사랑해서 못끊는다. 주변에 경쟁 축구게임이 없다고 우리같은 축구팬들을 이따위로 무시해도 되는거냐? 사람들 다 떠났다. 남아있는 사람들을 위해서라도 고쳐라. 유감스럽게도 안바뀌겠지만. 왜냐고? 지난 3-4년간 똑같았거든. 고친다 고친다 말만하고 바뀐건 하나도 없다. 이건 그냥 사람들 무시하는거지. 호구로 보이냐? 호구로 보이겠지 축구게임이 이것밖에 없으니까 사람들이 ㅈ같아도 돈지르고 하니까 우리가 호구로 보이겠지. 나는 게임을 스트레스 푸는 용으로 하고싶다. 사회에서 받은 스트레스를 이 게임으로 통해 털어놓고 싶다. 근데 이 ㅈ같은 게임은 사회에서 받은 스트레스의 배로 우리에게 돌려주는 구나. 게임으로 한번 미숙한 대처로 한번. 남아있는 사람들 잘 잡아봐라. 이미 민심은 떠났지만 그래도 난 피파를 한다. 반복해서 말하자면 난 '축구팬'이고 간편하게 할수 있는 게임은 이것밖에 없으니까. 만약 다른 축구게임이 나온다면 고민의 여지 없이 피파를 떠날거다. 피파3만큼이라도 해라. 피파3에서 있었던게 어떻게 피파4에는 없냐? 이거 퇴보했단 소리다. 불필요한걸 지웠다는게 아니라. 얼마전까지만 해도 라커룸도 없었지. 라커룸을 3-4년동안 기다렸다. 그냥 기본이라도 해라. 땅을 파서 굴로 들어가지 말고. 이게 축구게임이 아니었다면 그냥 ㅈ망게임이 되었을거다. 이미 ㅈ망게임이지만 아예 하는 사람이 없었을거라고. ㅂㅈㅁ는 무슨 연예인이냐? 브이로그 찍냐? 무슨 지가 소통의 제왕인줄아네 소통의 제왕이었으면 사람들이 이런 소리 안하게 만들어야지. 너희들은 스트레스좀 받아야돼. 지난 몇년간 스트레스 안받고 편하게 일했지? 이게 열심히 노력한 땀의 결과면 진짜로 반성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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