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1 firebad1.13(수)조회 175추천 1비추천 0
화가 많이 나지만 참고 글 올립니다. 페널티 박스 안에서 돌파중이 었는데 공이 골라인 밖으로 넘어 간뒤 백태클을 걸었는데 카드도 안꺼내고 그리고 상대가 슬라이딩 태클을 걸어서 파울 표시가 떴습니다.그래서 파울을 얻으려고 가만히 있었는데 파울이라고 하지도 안고 몸싸움중 파울만 인정이 되나요?
사소한거는 더럽게 잘 보면서 백태클은 못보나요?이럴거면 심판을 만들 필요가 없지 않나요????????????
그리고 지금 전체적인 게임 엔진의 문제를 왜 보상으로 때우려고 하냐고요. 보상을 아무리 줘도 게임 엔진이 문제인데 보상이 의미가 있나요?
1억 BP가 돈슨치고 큰 금액이라 저도 놀랐는데 1억은 게임의 엔진과 여러가지 오류나 버그가 잘 수정이되면 굳이 주지 않아도 되는 것인데 왜 항상 매번 보상으로 때우려고 하냐고요. 그 순간을 모면하려고 문제가 많다고 소문이 자자한 여러가지 버그들은 고치지 않고  보상을 주면서 잠재우려고 하냐고요.
하.......... 솔직히 넥슨이 과금유도가 매우매우매우 심하지만 우리나라를 대표 하는 게임사 아닌가요?물론 여러 버그들을 수정하기 어려운 것은 저도 이해합니다.
저는 넥슨 사의 태도가 문제라는 것이지 버그가 문제라는 것은 아닙니다.
이런식으로 유튜버들 BJ들이 100만원 200만원 현질 한 것 가지고 배가 불렀습니까?
이런식으로 게임 운영 할거면 왜 게임을 만듭니까?
게임은 사람에게 즐거움을 주는 것이지 스트레스를 주는 것이 아닙니다. 그러니깐 제발 좀 관리를 열심히 하라고요.
이제는 박정무 실장님이 욕을 먹어야 하는 것이 아니라 피파 온라인4를 담당하고 있는 직원 분들도 다 욕을 먹어야 하는 상황이라고 저는 봅니다.
당신들은 욕을 먹는 것이 좋습니까? 아니면 여러 사람,지인들이 게임을 삭제 하는 것이 좋습니까?
아니면 제발 좀 관리를 잘하십시오.
항상 응원하고 믿고 있으니 욕을 먹을 일이 없도록 하시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