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이번 피파 문제점 정확히 이야기 하고 간다 추천박아라[3]
245 MadGreenBoys전북1.10(일)조회 624추천 6비추천 0

245 MadGreenBoys전북1.10(일)조회 624추천 6비추천 0
1. 5차 next field업데이트로 게임을 진짜 망쳐놓음
→  1. 심각한 헤딩너프
헤딩너프로 인해 모든 선수가 삼각***가 되었고 프리헤더 상황이 아니면 절대로 헤딩골이 들어가질 않음
심지어 프리헤더 상황인데도 안들어가는경우가 매우 많음
→ 2. 볼터치 문제
이거 나만 느낀거 아니지? 
볼터치 개길어지고 존시나 멍청하게 민밸도 좋은 선수가 어리버리까고 선수 가만히 있는 경우 생기고 움직임 둔탁해진듯
모든 BJ들이 다 이렇게 이야기 하더라
→ 3.  추가시간 논란
추가시간이 너무 길다는 사람들의 의견을 듣고 추가시간을 줄여버림
근데 여기서 문제가 뭐냐 
다들 경험해봤겠지만, 추가시간에 찬스가 나온 상황에서 이거 때리면 최소 코너킥까지는 갈 수 있겠다 싶은 상황에서 다 짤라버림
이게 우리가 왜 길다고 추가시간 줄여달라고 했냐, 이게 중요함
이전 매타에서는 유저들의 추가시간에 찬스가 생기면 그것을 끊지 않고 기회를 주었음
그런데 여기서 찬스 상황이 나오지 않는 상황에서 심판이 하프타임이나 경기종료 휘슬을 불 수 있는 타이밍에 휘슬을 불지 않고 그대로 기회가 생겨버리면 추가시간에 추가시간에 추가시간을 줘버리는 상황이 발생하여 우리가 추가시간을 줄여달라고 요구했음. 
그들은 이 말을 개떡같이 듣고선 그냥 추가시간이 딱 끝나버리면 찬스가 있던 말던 그냥 끊어버림
→ 4. 서버관리 문제
이번 5차 매타 업데이트가 문제인지는 모르겠지만 네트워크 오류로 몰수패 당하는 경우가 매우 심각하게 발생함
한두번이 아님
여기서 중요한건 나만 몰수패가 아니라 경기에 참여한 사람들 모두 몰수패 처리됨
이것에 대한 순위경기 보상이라던지 이런거 전혀 없음
→ 제일 문제가 무엇이냐 하면 서버 오류의 문제가 제기되었음에도 피파는 묵묵부답으로 넘기고 그 다음주인 12월31일 목요일에 있을 주간점검을 없앰
아마 자기들의 휴가를 목적으로 점검을 없애고 휴가를 가지 않았나 하는 의심이 들게 됨.
2.  2021년 1월 8일 금요일 긴급점검 논란
→ 진짜 라이브부스트 적용 이후 한번도 오류가 난 적이 없었음
심지어 1주일에 한번인 금요일날 오전10시에 무조건 해오던 일이었음. 그런데 이게 갑자기 적용이 안되는 버그가 생겼다며 긴급점검에 돌입함.
글쓴이가 긴급점검 하기 전인 오후 1시경에 피파 접속해있었는데 그때 강화하려 했던 20쿠르투아를 비롯한 다른 선수들도 라부가 적용된 상태였음 
다 본건 아니지만 라이브 부스트가 표기 되어있었고 적용도 된듯 보였음
근데 이게 오류가 생겼다며 매주 제대로 잘 하고 있던 라부에 대해 긴급점검이 시작됨
그런데 점검이 4시간? 
피크타임인 그 황금시간대에 점검 4시간 잡아버림
그런데 7시30분에서 끝나는 상황?
10시까지 연장해버림
여기서 제일 중요한 사실은 긴급점검 나오기 이전에 프리버닝, 마블, 아이콘 트로피 이벤트들을 참여하던 유저들이 있다는거임
그런데 갑자기 8시30분에 긴급점검 완료되었습니다 라는 공지와 함께 점검이 끝남.
중요한건 8시30분 점검완료 시점으로부터 접속이 안되면서 튕기는사건이 발생함
공지에는 일부 유저가 접속이 되지 않는 상황이 발견되었습니다. 라고 올림
하지만 정확하게는 거의 모든 유저가 PC와 모바일 전부 접속이 안되는 상황 
이게 뭐가 문제냐면 
위에서 언급한것과 같이 프리버닝, 마블, 아이콘 트로피 이벤트들을 참여하고있던 유저들의 상황이 문제라는것임
3시30분부터 8시30분까지 5시간동안 점검을 때려버리고 점검이 끝난 8시30분부터 거의 11시 30분경까지 약 3시간이 넘는 시간동안 많은 사람들이 접속이 안되면서 이 사이에 프리버닝을 진행하는 중에 점검이 걸려버린 사람들과 퇴근끝나고 금요일 저녁에 게임을 하려던 직장인 유저들 학생들의 아이콘트로피, 마블이벤트 등을 참여할 시간이 전혀 주어지지 않음. 9시 ~10시까지 기다리다가 오늘안에 절대 안될거다 라고 하며 게임 접속시도를 포기한 사람들이 매우 많음
여기서 제일 사람들이 분노하고 욕을 하는 이유가 있음
이 접속불가 및 튕김현상에 대해서 넥슨측의 사과문이 전혀 없음
또한  프리버닝을 비롯한 각종 이벤트에 대한 언급이 전혀 없음
하루가 넘게 지난 지금 이시점 까지도 언급 한번 없음
 
그러면서 많은 유저들이 다시 불매운동으로 번지게 되었으며 피파4 홈페이지 내 커뮤니티와 각종 인벤을 비롯한 커뮤니티, 페이스북 그룹등 많은 공간에서 피파에 대한 많은 불만들이 터져나오기 시작함. 
5. 보상 지급 문제
여기서 긴급점검의 사과의 의미로 1000FC와 5000만BP를 지급 
+ 추가로 경기중 서버오류 몰수패 관련 사과의 의미로 다음주에 1억BP 지급예정
+ 추가로 경기중 서버오류 몰수패 관련 사과의 의미로 다음주에 1억BP 지급예정
이게 문제가 무엇이냐면... 
사실 5000만BP가 큰돈이 아님. 그것으로 할 수 있는게 많지 않음. 또한 다음주에 1억BP 지급예정임 
그렇게 되면 1억5천만BP를 얻게 되는것임
그런데 1억5천만BP는 사실 지금 유저들에게 큰돈이 아니며 이벤트에 조금만 참여해도 쉽게 벌 수 있는 금액임. 
유저들은 지금 그 1억5천만BP지급이 좋은줄 아는 사람들이 많음.
하지만 여기서 문제가 무엇이냐, 결론적으론 이 1억5천만BP를 피파를 하고 있는 모든 유저들이 지급을 받게 됨
전체 유저들이 받을 1억5천만 거니들을 합하면  사실 셀 수 없을 정도로 많은 거니가 유저들에게 풀렸다는 사실임. 
전체 유저들이 받을 1억5천만 거니들을 합하면  사실 셀 수 없을 정도로 많은 거니가 유저들에게 풀렸다는 사실임. 
이게 이적시장의 시세 급등으로 만들어지는 인플레이션이 발생할 수 밖에 없을거임.
또한 문제가 무엇이냐면 1000FC지급에 대한 문제임.
사실 다음주 목요일에는 윈터페스타 사전등록3차 보상이 지급되는 날임
1억거니를 줌과 동시에 4차 프리버닝이 진행되며 8일에 받은 5000만BP와 1000FC를 비롯하여 3차 사전등록 보상으로 1000FC와 MC포함 멀티강화선수팩을  지급. 또한 획득한 보상카드 누적보상도 다음주 목요일에 지급됨
따라서 한명의 유저가 받을 수 있는 BP는 엄청날 것이며 멀티강화선수팩을 지급하며 이전에 이벤트를 보았을때 결과적으로 일부 선수들의 가격은 엄청 폭락 할 것이고, 1티어 MC선수들 같은 비싼 선수들은 역으로 가격이 그냥 지급되어 풀려난 BP들로 인하여 더욱 가격이 떡상하게 될 것으로 보임. 
또한 여기서 지급된 2000FC로 많은 사람들은 자신들이 모아둔 FC를 포함하여 1개에 1200FC 2개에 2000FC로 구매가 가능한 새해 새마음상자를 다수의 매우 많은 유저들이 구매를 할 것임
그렇게 그 안에서 나온 결과물들로 인해 이적시장은 또한 더 터지게 되어있음.
지금 새마음 상자로 인해 라이브 금카들이 매우 많이 풀려있는 상황, 귀속으로 많은 매물들이 팔리지 않고 쌓여만 가고 있음
6.  이적시장 갱신시간 오류
→ 이적시장에 라이브 금카들을 비롯한 각종 귀속 카드들이 100장 가까이 쌓이고 있는 상황이 발생함.
넥슨측에서 귀속카드를 없애고자 카드가 쌓이면 2시간 간격으로 선수들의 상한가 하한가를 조정하는 시스템을 만들어 테스트를 거쳐 전체 시즌에 상용화 시킴
 그런데 이 거래량이 분명히 존재하는 귀속카드들의 갱신시간이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이적시장 상한가 하한가의 조정이 전혀 이루어지지 않고 있음
지금 피파는 많은 긴급점검 보상을 지급하였고 그 보상으로 상자를 구매해 그속에서 얻은 많은 보상들로 라이브 금카를 비롯한 많은 매물들이 풀린상황임. 
그러면서 이적시장에 많은 카드들이 나오기 시작, 이는 귀속으로 이어지게 됨. 
이것들이 이적시장 갱신시간 오류 버그로 인해 상한가 하한가가 아직까지도 바뀌지 않고 매물들은 계속해서 쌓여만 가고 있는 상황임. 
일단 이렇게 많은 버그들이 발생하였고 이는 점검버그 말고는 해결된것은 아직 없음
일단 넥슨측의 유저들에 대한 사과문을 빨리 올리는게 좋을거임
넥슨놈들이 이 글을 볼지 안볼지는 모르겠지만 넥슨은 유저들을 기만했고 접속오류에 대한 사과문과 버닝과 각종 이벤트 참여불가에 대한 보상을 확실하게 하고, 그에 대한 사과문도 같이 올려야 함. 
이 글을 보셨다면 추천 한번씩 눌러주시고 복사하여 게시물로 올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넥슨의 사과를 받아낼 때 까지 도배 갑시다.
댓글 3
0/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