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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갑자기 파프리카 땡기네 ㅋㅋ
174 떵서니1.8(금)조회 156추천 2비추천 0

174 떵서니1.8(금)조회 156추천 2비추천 0
꽃이 지고나서야 봄인줄 알았습니다..
소 잃고 외양간을 고쳐버렸습니다..
그렇게 욕 하고 돈에 환장한 놈들이라 했었는데..
알고보니 당신은 유저를 정말 사랑했던 업체였습니다..
그렇게 에너지드링크도 많이 주고 회복약도 많이 주었는데..하..
컨디션 떡락하면 컨디션 올리는 약도 그냥 주었는데...
현질 없이 꾸준히 하다보면 그래도 중상위권은 도달할 수 있던 그 게임이었는데..
지금 어디에서는 컨디션 만들어놓고 언제 캐쉬로 아이템 만들까 겁나 고민하고있는데..
어떤 아이템을 만들어서든 호구를 불러모으는데..
꽃이 지고나서야 봄인줄 알았습니다..
그립읍니다.. 피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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