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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성을 떠나서 이렇게 정떨어지는 게임은 처음 이기든지든후회뿐7.31(화)조회 214비추천 0
모든 공식이든 어떤 전제든 거짓없는 참 을 하나로 시작한다.

참이라는 것의 시작은 지루한 수학공식이나 철학의 사유만의 이야기가 아니다.

우리의 인간관계라는 것도 비루하고 보잘 것 없는 나 혹은 상대를 속이면서 시작되는 관계의 끝을 생각해보면 알 수 있다.

무슨 인간관계에서 참을 따지냐고 할 수 있지만 우리가 마주했던 이별과 관계의 파국의 원인을 하나씩 곰곰히 생각해보면

결국 참이 아닌 거짓에서 시작된 경우가 많다.

솔직하지 못한 나는 결국 오래가지 못한다. 너와 나를 이어주는 신뢰라는 씨앗을 뿌릴 수가 없기 때문이다.

여기에도 친구하나 없이 게임에만 몰두하는 급식들과 아재들이 존재한다. 

그들의 공통점은 모든 시간과 돈을 여기 피파온라인에 쏟아붇고 있다.

그렇게 시간을 주고도 그들은 애정을 가지지 못한다. 

넥슨이 그들과의 관계에 신뢰를 주지 않기 때문이다. 상처를 받고 분노를 표출한다. 비극적이게도 그들간에 그 감정을 배설하고 악순환의 반복이다.

그들은 멍청하다.

이부분은 수년간의 관찰에 의하면 참이다.

제일 중요한 게임엔진을 건들여 게임의 체감 자체를 바꾸는 대격변같은 **에도 그들은 두려움이 없다.

그들은 요즘 핫한 패미니스트처럼 열등하고 하등한 사고방식으로 접근한다.

남녀 임금이 차이가 난다 = 무조건 똑같이 동일하게 

게임이 재미가 없다고 한다 = 무조건 골이 잘들어가게  무조건 빠르게 

둘은 항상 결과론적으로 생각한다. 그들은 시행착오나 과정을 전혀 고려하지 않는다.

라이트 유저 . 헤비유저로 구분했을때 무조건 퍼센테이지가 높은 라이트 유저들의 의견을 우선으로 중요하게  듣는다.

넥슨은 전혀 데이터를 활용하지 못한다. 

그들이 제일 행복감을 느끼고 목숨을 걸고 있는 강화나 카드깡 시스템도 마찬가지 이다

위에서 말했듯 아주 단순하고 무감각적이다.

여러분들은 잘모르겠지만 이벤트로 100을 준다고 하면 이미 그 가치가 훼손되기 쉽게 시스템은 바꾸어 놓는다.

100을 가지고 있으면 그들이 제일 중요하게 생각하는 수익성에 배반되기 때문이다

그래서 요즘에서 더  강화나 카드깡에서 나쁜 결과를 마주하게 되는 것이다.

그들은 당신들이 강화를 얼만큼 하든 얼마나 현질을 하든 관심이 없다.

여러분은 모잘것 없고 현질을 하는 사람은 고정되어 있어서 예상되고 고정된 수익이 지속적으로 나며 

이미 강화확률이라는 것도 낮을 뿐이지 성공하는 사람은 소수지만 존재하기 때문이다.

그렇기 때문에 그들이 너무 잔인하다는 점이다.

수 많은 유저들이 있기에 하나하나에 관심을 줄 수 없다는 점은 이해를 할 수 있지만 

그들의 운영태도나 방식은 너무 단순하며 차갑다는 점이다.

그들은 여러분들의 즐거움이나 감정들에 관심이 없다. 

그들의 시야는 저 멀리 데이터에 있다.

유저하나하나가 그 데이터이며 그들이 그 자체라는 걸 지각하지 못한다.

그들은 실패를 경험할때마다 불행할 것이다. 현실에도 그랬는데 게임속 가상공간에서도 그것을 마주한다.

현실이든 가상공간이든 성공과 기쁨만을 주면 그 세계를 존속할 수 없다.

하지만 가상공간에서는 현실의 비정함 대신 다독거림과 희망을 줄 수는 있다.

넥슨은 그들을 생각하고 사랑하는 자세가 필요하다 그것이 운영이다.

늦엇지만 지금이라도 참인 관계를 시작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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