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파3때 크로스온라인임에도 불구하고 침투를 즐겨하던 사람입니다.
피파4 역시 침투 전략을 지금도 사용하고 있죠...
현재 운용중인구단은 5천만에 급여138의 유망주 구단입니다 5강 쩌리들로만했습니다.
그전에는 급여마추어서 최대의 스탯으로 효율을 짜서 운용하던 때와 지금 유망주 구단의 선수 체감 차이를 적자면
(일단 패치하면서 바뀐건지?? 유망주구단이다보니 스탯이 쩌리가되서 보정이 심하게 들어가서 그런건지는 정확히 모르겠음)
여러가지 상황을 적자면
중원에서 우리팀 공격수가뜀 상대방 수비수는 뛰지않음 즉, 스루패스를 주고 뚫리면 백퍼 1:1 상황이 나와야함.
그런데 ㅋㅋㅋ 스루패스가 아무이유없이 공간도 졸라 넓은데 꼭 우리편 공격수에 발에 닿아서 그거 공받니라고 두번 주춤 주춤 하는사이에 상대방 수비수와 간격히 좁혀짐 그뤠잇!
패널티에어리어 안쪽 혹은 근방에서 루즈볼이 발생 내 공격수 속가 94/95인가 ?? 여튼빠름 애랑 상대방 수비수가뜀 80쩌리랑.... 결과는?? 상대방이 훠얼씬 빠름 그뤠잇~!
빠른 역습 전개중 치달중 이유없이 갑자기 서버림 현상 그뤠잇~!
패스방향을 커멘드 무시하고 상대방에게 공헌납후 자연스럽게 실점 그뤠잇~!
나는 아무리 태클을해도 내공이 잘안됨 패널티존에서나 태클해야 내공이 한번에됨 상대방?? 공격수가 살짝 톡쳐도 바로 공뻇김 그뤠잇~!
진짜 큰 문제는 이기는 판은 이모든 상황이 뒤바뀐다는 것... 그렇기 떄문에 보정이 있다라고밖에 생각할수 없음
이게임을 하다보면 프리스타일이라는 게임이 생각납니다.
프리스타일은 농구게임이다보니 상황에따라서 슛 성공율이 판가름 납니다.
아무리 좋은 상황에서쏴도 100타 성공은 없고 나쁜 상황에서쏴도 100타 실패는 없습니다. 다만 좋은 상황에서는 어지간하면 좋은결과가 나오고 나쁜 상황에서는 나쁜 결과가 나와야 사람들이 이해하겠죠??
그런데 피파4는 패스 전개, 슛의 성공율, 선수의 침투하는 중간과정 등등이 마치 현질유저와 안현질 유저의 백분율 싸움이 7:3처럼 정해진듯 움직이고 있습니다.
크로스 플레이를 막아두니 선수가 좋은사람은 수비수가 앞에있어도 대충 중거리슛을 때려넣으면 내가아무리 골 넣어도 대부분 1골차로 제가 지게되어있습니다.
제일 황당한 부분이 이부분이에요. 수비수를  한명을 셀렉터로 잡고서 드리블해오는 공격수를 앞에서 마크하고 있는데도 거기다 대고 짧은 대각(1스탭도 아닌)꺽어 슛날리면 그냥 들어가버려요
문제가 있습니다 이러한 부분들은
특히 게임 초반에는 침투가 정말 잘되고 크로스가 약했었습니다.
그런데 이제 슬슬 피파3때처럼 침투가 **이 되어가고 크로스플레이는 어이없는 실점을 내보이기 일수 키퍼는 자동문처럼 공이오면 수비동작을하면서 공을 피해줍니다.
그리고 공중볼때 선수 커서바뀌는거진짜 패치좀 해야하지 않을까요??
등번호는 매번바뀌는거보면 버그인데 못잡아서 그러는거 같고 이게 부분유료화 패키지를 판매할만한 게임의 완성도라 생각합니까? 여러분들은 냉정하게?
들어가버린다는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