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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어쩔수없다[2]
60 김예환은내형님1.4(월)조회 88추천 0비추천 0

60 김예환은내형님1.4(월)조회 88추천 0비추천 0
피파4,내가 2년 반 동안하면서 **시절을 울고 웃으며 보낸 게임.
친구들 구단가치30억찍을때 나는 뭐했지? 현질을하면서 항상 생각한다 10억만먹자.
하지만 언제나 1억도 못먹는다 친구들은 에이전트1번해서 아이콘먹은애들이 5명이나된다.
나는 뭘까?수도없이 에이전트를했지만 항상 본전치기도 못했다. 그리고 3카강화3번해서 2번터지는 이상한 시스템은 뭐지?공식경기를하며 수많은문제점을 느꼈다.
근데 이 넥슨이란 회사는 고쳐주지않는다. 참고참았지만 이젠 어쩔수없다. 내 중학교 시절,울고 웃게해준  그 게임.
피파 온라인4  
고마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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