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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를 힘들게 하지마세요rank0194 무리뉴는실험맨12.25(금)조회 187비추천 0

저는 피파를 잘 못합니다 기복이 있는 편이어서 잘할때도 있는데 못할때는 진짜 못해서 10연패에 실점만 50실점 넘게 한 적도 있어요

그런데 그럴때 마다 몇몇 사람들이 저보고 못하네 ㅋㅋㅋ 라고 욕을 하고 저의 멘탈을 박살 냅니다 그리고 거기에 저는 또다시 상처 받죠


저는 몸이 왜소해서 학창시절에 친구들에게 괴롭힘을 당했습니다. 거기에 저는 상처 받고 자존감도 많이 낮아졌는데 성인이 되면서 부터

저에게 상처 준 친구를 죽일려는생각이 많이듭니다. 저 원래 진짜 순하고 착하기로 주변사람들이 말하는데 이런 상처 때문에 진짜 나쁜 생각도 여러번 하게 됩니다

심지허 중학교 때는 친구들이 저를 놀리는데 제가 거기에 칼 까지 휘둘렀습니다 다행히도 그친구들은 다치지 않았습니다

진짜 몰상식한 유저들이 저런말을 하면 학창시절 저를 놀린 친구들이 계속 생각나서 해치고 싶습니다.  저 못하는것도 많이 알고 손가락도 능숙하게 다룰줄 몰라서 항상집니다  항상 승 보다 패가 더 많습니다.

축구를 누구보다 좋아해서 하는게임인데 여기서 학교폭력에 대한 기억이 스물스물 올라옵니다. 분명 저도 잘못된 행동이 있는것은 인정하는데 제발 저를 좀 힘들게 하지마세요 그리고 제 사회생활 옳게 좀 할수 있게 해주세요  저도 이제 누구를 해치는 생각 하고 싶지 않고 그리고 저를 괴롭힌 친구도 다 용서해주고 싶은데 몇몇 사람들이 계속 심한말 하니 생각이 납니다.


이거 보시고 저랑 상대 했던 유저들 중에서 저에게 못하네 이런말 하는 유저분들 반성하시기 바랍니다. 말로 사람을 죽일수 있고 또 그게 촉발이 되어 한순간에 인생 거기서 끝 마칠수도 있습니다. 무심코 던진 돌에 개구리 맞아 죽는다 라는 말처럼 말 하나로 사람 죽일수 있습니다 연예인들이 괜히 **해서 세상 떠난게 아니잖아요

게임 못할수 있습니다. 다 잘하면 피파 유저들 저 포함해서 모두가 지금은 프로게이머 되었겠죠  그러니 못한다고 사람 멘탈 깨고 그러지 마세요 그러다가 진짜 인생 폭망하는거 시간 문제 입니다. 명심하시고 진짜 힘들게 안하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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