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EA SPORTS FC ONLINE에 대해 이야기 나누세요.
나는 적어도 사람은 변하지 않는다고[2]rank0644 어깨깡패마동석12.24(목)조회 267비추천 0
사람은 변하지 않는다. 다만 그 상황에 잠깐 굴복하거나 움츠려 들어 있을 뿐이다.

이번 문제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한다.

나는 2008년에 처음 피파온라인 2를 처음 시작하여 피파온라인3, 피파온라인 4 까지 쉬지 않고 피파를 하고 있다.

피파 온라인4는 정말 많은 문제들이 있지만 많은 것을 기대하진 않는다.

신규시즌 출시로 인한 기존시즌 가치 하락/ 피파 온라인 내 컨텐츠 부족/ 시세조작 매물/ 강화 시스템 개선/ 미니 페이스온 다양화/ 근본있는 시즌 출시( 피3 시절 06,07,08 등)

이런 것은 이제 바라지도 않는다.

LH시즌이 출시된 이후 유저들은 이제 더 이상 **가 아니라는 한 마음 한 뜻으로 각종 피파 커뮤니티와 이 자유게시판을 통해 일명 누워 ●▅▇█▇▆▅▄▇ 를 시전했다.

하지만 시간이 흘러 벌써 2020년이 7일 남았다. 피파 온라인 4는 얼마나 바뀌었는가? 물론 많은 것들이 바뀌었다. 

하지만 정작 그들은 뼈대만 제외하고 모든 것을 고친 느낌을 지울 수가 없다.

렉을 개선했다고 했지만 아직도 시간대별, 판별, 요일별. 피시방과 집, 지방(충남)과 서울에서 체감 차이는 존재 한다.

무엇보다 피파 온라인 4가 오픈한지 3년이 넘었지만 아직도 인게임 문제점과 고쳐야 할 부분이 투성이라는 것이다.

난 애초에 이 게임의 뼈대 자체가 잘못되었다고 생각한다. 선정된 엔진 부터가 잘못되었다고 보는 것이다.

난 피파온라인 4를 욕하는 사람들이 1~2할은 유동 유저들의 물타기성 발언이라고 생각하지만 8할 이상은 고정 유저들의 뼈 있는 발언이라고 생각한다.

어떤 게임 유저가 패치 할건데 클로즈 배타 15g씩이나 깔아서 게임을 하고 굳이 시간 들여서 의견 전달하고 하겠음?

결국 나는 이 피파 온라인 4가 바로 잡히려면 피파온라인 3 처럼 엔진을 바꾸는 업데이트를 하거나 (물론 나는 피3 구 엔진이 더 좋았음) 운영진이 갈려야 한다고 본다.

결국 사람은 쉽게 변하지 않는다 상황에 맞춰 움직일 뿐  
1 0
댓글 2
0/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