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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탄글) 왜 가슴이 안뛸까요.....
131 괄괄괄12.22(화)조회 311추천 0비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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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오글 거리는 말투이긴 한데
몇달전 까진 밖에 있어도 집에 가서 피파나 해야지 하는 생각이 들어서
얼른 집에 들어와 공경하면서 개쩌는 연계에 가끔 제 자신도 놀라고 그 플레이에 제 자신도 감격해서 잠 못 이루고 한적도 몇번 있었는데ㅋㅋ
이제는 피파를 해도 이때까지와 그 마음이 다르게 욕해도 즐긴다는게 점점 사라지고 메이플 하는것 마냥
켜놓고 유튜브 보거나 다른 게임하고 있네요...
이젠 피파온라인에 손이 가질 않네요
하도 욕이란 욕도 다하고 제발 좀 우리 말 좀 들어 달라 했는데 안바뀌는 것에 싫증이 난 걸까요
미운정 도 정이라고 옛날엔 그렇게 어이없으면서도 친구랑 하며 공식경기도 했는데
이젠 친구끼리고 가끔하고  다른 게임을 서로합니다
피파3때는 접을거라고 팀을 수십번 갈았지만 다시 돌아와 키우고 그랬습니다
하지만
피파4는 접을려고 팀을 갈았는데 다시 할 생각에 또 팀을 만들어서 이지경까지 오니
이대로 팀을 갈아버리면 진짜 다시는 안하겠구나 하는 마음이 드네요
하긴...왜 이 게임에 목숨을 걸었나 싶기도 하네요....다른 게임은 몰라도 왜 그렇게 까지 하나...생각이 듭니다
그냥 오랫만에 바뀌고 플레이 계속하는데 든 생각입니다
씁쓸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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