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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이 너무 재미가 없어졌어요 (시급한 버그2개)[1]
536 라포레12.21(월)조회 339추천 2비추천 0

536 라포레12.21(월)조회 339추천 2비추천 0
저는 월클 3부 딱인데요. 게임이 그동안 계속 적응하고 또 적응해서 (아재라 적응하기가 힘듬... 자꾸 바뀌니...)
어찌어찌 겜해가고 나름 피파에 재미 붙였었는데
테섭해보고 아... 불안하다 했는데 역시나 테섭이랑 비슷하게 가서 망치네요.
저는 레알마드리드 케미로만 합니다.
이번 패치후 느낀점을 말해드릴게요
기존에는 4123으로 중앙 탄탄하게 후방부터 빌드업하면서 양쪽 윙어가 파고들거나 크로스 하거나 하는 플레이를 계속 했었습니다.
1. 수비가 너무 강화되서 빌드업이 힘들다. 
      2톱 아니면 공격이 안풀립니다. 윙어는 이제 거의 필요가 없다고 봅니다. 원래도 크로스 플레이는 잘 안했었는데 더 못하겠음(무기 하나를 잃게 됨)
      중원싸움 자체가 안되요.
      크로스, 모드리치로는 가끔 찔러주는 패스가 나오긴 하지만 피지컬로 압박 들어오면 아무것도 못합니다.  윙어는 턴패스만 할 수 있게 됨
      패스로는 한계가 있습니다. 쓰루가 너프되서, 쓰루를 풀게이지로 줘도 공보다 수비수가 빨라서 
      저처럼 후방부터 빌드업을 신경쓰면 아무것도 못합니다.
2.  드리블 체감은 부드러워졌지만 턴동작 등은 둔탁하고 느리다. 키보드 유저인데 방향전환할때마다 욕나옴.
3.  중거리 각 보기 힘들고 그만큼 슈팅이 줄어서 게임이 1골 싸움이 많고 루즈하다. 쓸데 없는 패스만 반복하는 기분.
4.  어이없는 크로스는 줄어서 좋지만 게임의 재미도 반감했다. 윙어가 필요없게 되다시피 됨. (컷백빼고 효용성이 없다고 봄)
      - 물론 저도 크로스충은 극혐했습니다만 컷백만 하는 윙어라니...
5. 중원싸움이 중요해졌는데 굴리트, 프티등 오히려 피지컬 온라인을 더 강화한 느낌 (적폐가 더 효용성 있게됨)
6. 현실축구, 티키타카가 된다고 좋아하는 분들도 있는데 현실에서 패스 잘하는 선수들의 패스보다 , 공보다 빠른 수비수가 있나요?
     패스미스가 너무 잦음. 티키타카가 되는것 처럼 보이시나요? 아무 필요없는 패스숫자를 늘린것 뿐입니다. **축구라고 하죠? (대표적인게 일본)
     후방부터 빌드업하는 과정이 아니라, 
    선수를 보고 패스 마구 날리다가 (상대방도 패스할줄 아는데 못막는 ㅋㅋ) 
    패널티 박스안에서 컷백하거나 
    수비로 묶고 쓰루만 줄창 날리거나  
    중거리 때리는 수밖에 없는게 축구인가요?
그리고... 이번 패치로 제일 ***는것 2가지(시급한버그)
1. 소통없는 넥슨 방식 (네트워크 오류, 비제이들이 망한다고 했는데도 테섭대로 패치. 물론 테섭보다는 나음)
부케는 코치 특성 다 달고도 네트워크 오류가 없는데
본케는 코치 특성 달았다가 튕기고, 임시조치 했다고 해서 다시 꼈는데 계속 튕겨서 아예 빼놓음...
네트워크 오류에 대해 기존 공지에 임시조치 했다고 틱 올려놓는 클라쓰는 두고 보더라도, 지금 몇일째인데 언급도, 해결도 없는 넥슨...
비제이들도 언급도 안하고 ㅋㅋ 언급 대충하고 말고... (안거슨님이 유일하게 따지셨고)
2.  감독모드를 돌리는데 선수교체를 하면 포메이션 자체가 바뀜.... 그래서 선수교체를 한다음 멈췄다가 다시 포메이션 선수 바꾸고, 다시 겜중에 선수교체 하고 이런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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