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내가 피파4를 2년 넘게 본 느낌[1]
686 뻥이유11.27(금)조회 390추천 1비추천 0

686 뻥이유11.27(금)조회 390추천 1비추천 0
축구를 좋아해서 게임을 시작하게 됬고 좋아하는선수를 써보고 처음엔 엄청 새롭고 좋았음
그건 몇개월 후엔  이게 게임 인지 주식인지? 그런 느낌
150억 구단이었을때 제일 열받는건 라이브 1카한테 발린다는게 이해가 안됬고 슛팅 속가 뭐든게 스탯상 좋은데
더 느리고 안들어가고 상대팀 라이브는 원샷 원킬을 할때  멘붕  반데이크가 네이마르한테 몸쌈 밀리는 상황보고 또 멘붕
현축에서 이런게 진짜 가능할까?생각함
그리고 이벤트로 나온선수 받을라고 풀참하면서 까면  안좋은거 나옴
피**가서  포인트 2배 받고 좋은거 받을라고 하면 안좋은거 나옴
근데 내가 아는친구  그런거 신경 안쓰고  밤에 퇴근후 1시간 가량 하면서 트로피 600포인트로  선수까서  120억 이상 선수나옴(600 포인트 한달후에 또 깟는데 이동국5카 나옴 40억에 팜 그리고 한달동안 한 포인로  3카에서6카에서 5카 나와서 15억에팜)
결국 이게임은 운이라는 거임
노력 이런거 필요 없고 그냥 운좋으면 좋은거 뜨는거임
나로선 여태껏 피방가고 풀참해도 5억짜리선수들 나온게 최고 였는데 ㅋ
내가 아는친구 저렇게 나오니 바뀐마음은 이게임 많이 하지 말자라는 결론
 
댓글 1
0/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