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은  다년간 피파온라인 및 피파콘솔 시리즈 유저임.
내 입장에서 본 키보드 사용시 피온4의 문제점 정리
<조작면에서>
커스텀키 사용유저에 대한 배려 부족
일단 기본키로하면 부드러운데 커스텀키설정시 키가 안먹히는경우가 종종 발생하며,
달리기로 w버튼을 쓰는 클래식유저나 키를 자기 손에 맞게 쓰는 커스텀유저를 위한 배려가 없음
피파 기본으로 할시에 스페이스키가 태클/밀고당기기가 되나,
 커스텀키 선택시 스페이스키를 아에 사용못하는 아이러니 발생.
택티컬 수비시 태클/밀고당기기는 타이밍상 굉장히 중요한 킨데 압박키나 수비지원키와의 관계상 너무 사용 불편해짐.
스페이스키를 왜 커스텀키에선 지원안해주는지 노이어.
<게임성>
1. 이미 많은 유저들이 언급하는 각목현상과 q버튼 누를시 렉걸리는거 처럼 다다다다하는 움직임.
2. 조온나 느린데다가 쓸데없이 이것저것 많이 눌러야하는 인터페이스
3. 360도 미지원으로인한 어이상실 개패스
4. 현실성 따지더니 아.다리는 피온3보다 더 심해짐.
피파18 해본사람은 말도안되는 슛들과 아.다리의 향연을 맞보게 될것임.
5. 그렇다고 티키타카나 패스플레이가 피파18처럼 되는 것도 아님. 뭔가 이상함.
    피파18처럼 강패스 약패스 지원을 해주던지 패스딜레이는 또 어떨땐 길고 어떨땐 짧고 노마크상황에도 일관성이 없음.
6. 그렇다고 재밌지도 않음. 피온3는 5판하면 질리는데 이건 한판만해도 질릴정도.
<총평> 
 제목처럼 총체적 난국인 이도저도 아닌 게임이 되버렸음. 서울 큰 피시방에서 금요일 밤임에도 불구 몇명 안함.
<결론> 
 그냥 가끔 친구들이랑 플스방가서 피파 18하는게 꿀잼일듯. 피온4는 여러번 패치되어야 게임성좀 생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