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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파 접습니다[6]
147 홍냥이10.24(토)조회 428추천 2비추천 1

147 홍냥이10.24(토)조회 428추천 2비추천 1
정말 열심히 한 유저로써 피파 접습니다. 
이 게임은 하면 할 수록 현질을 할 수 밖에 없게 만드는 구조입니다.
아무리 매일 이벤트를 하고  차곡차곡 돈을 모아도
새 시즌 신규 카드, 더 좋은 아이콘 카드들이 나오면서 
현질을 하는 사람들이 게임을 지배하고 있습니다.
그래 새 시즌 카드들이 나오는거는 좋다 이건데.. 
강등전, 승격전에 캐쉬 아이템 추천해주는 꼬라지는 뭐하자는 건지.
무과금 하는 사람들 약올리는 것도 아니고.... 
3~4억도 무과금 하는 사람들은 모으기 정말 피눈물납니다.
그런데 막상 이러한 선수들을 구입해도 순위경기에서는 정말 아무것도 아닌 선수가 되어버립니다.
내 손가락이 문제겠지.. 이렇게 말하면 할 말 없습니다.
그런데 순위경기에 구조 시스템이 무엇입니까? 비슷한 사람들끼리 경기를 하는 시스템 아닙니까?
그런데 비슷한 사람들끼리 동등한 경기력으로 경기를 하면 결국에는 선수 좋은 사람들이 유리합니다.
이것에 너무 신물이나버립니다.. 버닝 이벤트 많이 바라지도 않습니다.
현질 유도하게끔 만드는 시스템에 정내미가 뚝 떨어집니다.. 
강화도 처음 강화하면 붙게끔 해주고 다시 강화 계속 하다보면 안 붙게 하는게 피파의 시스템입니다.
현질을 하라는 소리죠. 
피파 = 자본주의 게임으로 정의 내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기본팀, 국대전, 공식 경기에 자신의 팀 이외에 기본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팀을 제공 안 하는게 피파입니다.
정말 게임을 현질 안 하면 못하게 세팅을 해놨어요. 
무과금 운동하다가 지쳐서 접습니다. 
이제 볼 일 없겠네요. 피파 즐거웠고 5 나오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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