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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본조사와 표집
모집단(population)을 대표하는 샘플이 표본
모집단의 특성을 유추하는 과정이 통계과정
모집단 전체를 조사하는 것->전수조사  vs 표본조사
표본조사와 전수조사의 정확성? 전수조사가 정확하지 않을 수도 있다.
ex)1929년 미국대공황(후버-소극적정부) 32년 루즈벨트당선(뉴딜정책-경제위기돌파, 정책 구상을 위해 실업률실태조사필요). 미국의 의회는 전수조사를 주장. 당시 1억2천만 인구. 반면, 행정관료들은 표본조사만 해도 충분. 표본조사 실시. 전체인구의 0.5% 60만명을 표본. 1933년 조사결과, 약25%가 실업. 연방정부는 이 조사결과를 믿지 않았다. 전수조사단행. 상식 밖의 낮은 결과. 국민들의 낮은 참여. 실직이 아닌 사람들만 참여. 실직된 사람들은 응답x. 전수조사는 실업률보다 낮은 결과.
표본조사를 신뢰하지 않는 사람들의 주장. 실업률이 100%가 나올 수도 있으며, 실제로는 0.5%일 수도. 표본조사에 대한 근본적인 의문. 그런 일이 생길 가능성으로 반박. 확률이 개입. 표본조사를 얻은 값이 모집단의 값을 정확한 반영을 할 가능성으로 반박하는 것이다. 약95~99%의 신뢰수준.
오차: 표본조사를 통해 얻은 측정값과 실제 모집단의 참값의 차이. 표준오차를 통해 구한다. 전체인원수-표본인원수/전체인원수-1*참값(1-참값)/표본인원수 암기필요x. 참값에 표본조사를 통해 얻은 값을 참값에 대입. 참값을 모르기 때문. 표준오차*2+-하여 범위를 구한다.
ex)표본조사의 결과가 25%, 표준오차가0.5. 0.5*2=1. 24~26%가 범위. 95%의 신뢰수준->정규분포. 100번을 뽑으면 95번이 24~26%의 결과. 99신뢰수준이면 2.58. 학계에서 적어도90%이상의 신뢰수준이 되어야 한다. 점점 강화되는 추세.
ex) 신뢰수준95%->오차범위 내 같은결과가 나올 수준
오차범위 +-3%point(포인트가 중요)
문40% 안30%. 오차범위로 계산하면 문37~43%. 안27~33%
표준오차=3%point/2(95%신뢰수준)=1.5
두 후보는 오차범위 내에 접점을 펼친다. 문35%, 안33%->문 32~38%, 안 30~36%. 오차 범위 내에 있다는 것은 실제로 누가 앞서는지 알 수없다. 새로운 표본조사를 했을 때, 안철수의 수치가 높을 수도 있다는 의미.
표집(sampling): 표집의 결과가 표본. 표본을 어떻게 뽑아낼 것인가의 문제.
1)확률적 방법 : 전체 모집단에서 **위로 그 표본을 선정하는 것. 확률적 방법을 사용하기 힘들 때, 비확률적 방법을 사용.
표집틀(sampling onnexon) :  이전에는 우리나라에서는 주로 전화번호부를 활용. 전화번호부에서 **위로 추출하여 조사. 2000년대 중반까지 정확한 결과. 전화번호부가 모집단을 반영하는 표집틀이었다. 이후부터 부정확하기 시작. 휴대폰의 보급. 전화를 갖지 않는 가정의 수가 급증. 전화번호부에 등록x. 전화번호부는 대체로 노년층으로 집중.
표집약사. 1920년대 Literary Digest. 여섯 개의 주 내 전화번호부와 자동차차량등록명부에서 샘플을 뽑아(표집틀 : 전화번호부 자동차차량등록명부) 엽서를 보내 제임스 콕스와 워렌 하딩 중 누구를 뽑을것인가. 하딩이 뽑힐 것을 예측. 1936년 선거에서 똑같은 방식으로 실시. 천만명을 대상. 200만명이 답변. 공화당 알프 랜던 민주당 루즈벨트. 루즈벨트를 꺾을 것이다. 원인:회수율낮음. 표집틀의 문제(모집단을 대변하기 힘들어짐)->대공황이후 경제적으로 넉넉한 전화와 차량을 소유한 사람들(보수). 루즈벨트를 반대(뉴딜).
반면 1936년 갤럽을 만든 조지 갤럽은 정확히 예측. 다른 표집방법을 사용. 할당 표집. 여전히 우리나라 대부분 할당 표집방식. 비확률적 표집. 모집단의 특성을 어느 정도 알고 있어야 한다.
인구 구성(남녀비율, 인종, 지역 인구비율)을 알고 있다면 그 특성에 맞춰 샘플도 같은 비율로 뽑는다. 1948년 선거에서 예측 실패 : 트루먼과 듀이의 선거에서 듀이 예측. 원인 1. 트루먼의 국민 지지가 서서히 상승. 10월 초까지 여론조사. 10월 중순부터의 여론을 수렴하지 못함. 골든 크로스 발생. 2. 표본의 대표성이 떨어졌다. 1940년의 데이터를 통해 표본을 할당하여 실시. 제2차세계대전이후 엄청난 인구변화. 참전인물 무상대학교육실시. 도시로 몰림. 48년이후 **위에 기초한 조사를 실시하는 방향으로 변화.
어쩔 수 없이 비확률적 표집 방법을 사용해야하는 경우 1) 이용 가능한 사람이 있을 때(길 가는 사람, 도서관 앞에서)->위험한 표집방법. 모집단을 대표하지 않을 가능성이 높다. 도서관 앞에서 한다면 학업 수준이 높은 학생. 정확한 연구결과를 찾아낼 수는 없다 2)유의적 또는 판단적 표집: 표집틀을 구하기 힘든 경우, ex)우파 학생들의 모집단이 존재하는가?->어떻게 찾을 것인가 우파 성향이 모이는 그룹으로 찾아가 보는 것. 이론에 근거해서 찾는 과정. 우파 학생 전체의 특성을 반영하지 않으나, 좌파와 우파 학생의 특성차이를 발견할 수는 있다. 3)눈덩이(snow balling) 표집: 특정 모집단에서 구성원을 찾기 힘들 때 사용. 모집단에 속하는 이를 알고있을 때 그를 찾아가 소개받아 점차 확장하는 방식. 전체 모집단을 반영했다고는 말할 수 없다. 모집단 표집틀을 발견할 수 없을 때 사용. ex)재미교포들의 성향. 표집틀이 존재x. 교포를 만나면서 샘플을 늘려나갔다. 4)할당표집: 모집단의 특성을 알고 있을 때, 할당하여 조사를 진행하는 방식. 할당 표집은 위의 방식보다 과학적. 그러나 모집단에 대한 최신 정보가 없을 때, 잘못된 표본을 뽑을 수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