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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귀하고 나서 13일째....[1]
61 놀자오늘도10.15(목)조회 275추천 0비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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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몇의 피파유저는 뼈속까지 부정적이고 본인과 다른생각을 가진 사람들을 극도로 싫어한다.
또한 이런 감정들을 스스럼없이 표현하고 괴롭힌다는것이다. 잼민이 잼민이 그러지만 난 잼민이
문제만은 아니라고 본다. 항상 내가 게임을 하고 느끼는 거지만 게임이 막장이면 그게임의 유저들도
막장이 많다는걸 알게됐다.
유저들이 매년 매달 매주 매일 이야기 하는것들을 넥슨은 거의 묵살하다싶이 하고 있다. 모르쇠로 일관하고
본인들의 기술력이 안되는지 파악조차 못하고 있는건지 알수가 없다.
하지만 매일 게임을 하는 유저들은 모를래야 모를수가 없다. 그리고 넥슨역시 모를수가 없다.
근데 왜 넥슨은 유저들이 원하는 방향으로 하지 않고 계속 정식서비스 에서 테스트만 주구장창 하고 있는것일까?
정식서비스를 하고 있지만 복합적으로 봤을때 클베수준 도 안된 개발중인 게임 같은 느낌을 받았다.
13일 게임하고 이정도 느꼈는데 꾸준히 해온 분들은 오죽 하겠습니까
뒤집어 엎을날이 오면 기꺼이 동참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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