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넥슨프라임 가입된 과금러로서 한마디함[2]
317 잉글라안드10.14(수)조회 373추천 1비추천 0

317 잉글라안드10.14(수)조회 373추천 1비추천 0
개인적으로 보정이있다고 생각하는사람이지만
없다고 생각하는사람도있기에
그런문제는 접어두고
일단  피파 하면서  체감문제든 개인적인문제든 어떤문제든간 빡치는사람들있지
그기분안다.. 알아 알다마다
그렇다고 피파를 하기싫은데 피파의 재미를알기떄문에 다시 키보드붙잡고 한번더돌리고 무한반복
내가너무 부정적으로생각했나... 보정빨인가.. 저사람이 잘하는건가... 이런저런 생각하면서 약 4달전까지 **듯이하다가
그이후로 피파에 대한 감정이 점점 메말라가더라  그렇다고 접는다는건아니고
요즘 진짜  퇴근하고  집에와서  피파하면  2~3 판 하면 1승2패든 3패든 3승이든 2승1패든  무조건적으로 질리는건아닌데 하기싫은감정? 귀찮은감정??
비스무리하게 생겨서 겜끄게됨 그러다보니 짜증도안나고 화도안나고 자게에 적던 부정적인글들에서 나오는 감정들이 없어지고
스트레스도 안쌓이더라
이 상황을 겪고있는사람들이 있다고 분명히 생각하고있다 
머리로는 하지말아야지 하면서도 할수밖에없는 그 중독성 모두다 알고있다
조금만버텨라 나처럼 조금씩 조금씩  하루에 2~3판만하게되는날이오면
더이상의 과금 과 스트레스  자연스레없어진다 
댓글 2
0/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