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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씩 읽어주십쇼. 복귀유저의11일간의후기[1]rank058 놀자오늘도10.13(화)조회 275비추천 0
복귀한지 정확히 11일 되는 날입니다. bp 를 벌어야 했기에 첫날부터 강화장사를 시작했습니다. 

71짜리 선수를 사서 4강이나 5강을 만들계획 이었습니다.

대니로즈 선수랑 루니  또 몇몇 있는데 그날 기준으로 4강만 질러도 좀 남더라고요 

20명 이상을 사서 질렀죠. 2-3은  터진걸 못본것 같아요.. 1번? 정도 그리고 3-4는 한 6번 지르면 2번 정도는 깨졌고

오늘 기준으로 패턴식확률로 2-3갈때3연속 3-4 갈때4연속으로 터지는건 절대 없었습니다.

그날 생각했죠 4강이 잘붙어서 4강 20장을 5강을 다 만들었습니다. 4-5 갈때 확률도 3번 연속 부터 1개 터지고

3번 연속 붙고 1개 아니면 2개 터지고 이렇게 해서 13장 정도는 5강을 다이렉트로 만들었던것 같아요.

그리나 나머지 7장도 꾸역꾸역 5강을 만들어서 다 팔았습니다. 그때 체감이랑 오늘 체감이랑 180도 다릅니다.

이거는 저만 느끼는거지만 아무도 의심하지 않았으면 합니다. 아마 강화 많이들 하시니까 체감 하시는분들이 

많을거라 봅니다. 강화가 잘터져서 이런말들을 하는게 아니고 . 확률의 일관성이 너무 떨어지다 보니까 이제는 

제가 **가 된 기분입니다. 확률에 관해서 일관성을 말하는게 좀 아닌것 같기는 하지만

그 폭이 ....너무 커서 체감을 안할래야 안할수가 없습니다. 비제이들은 이미 넥슨과 뗄수없는관계고

어떻게 힘을 모아서 이부분도 해결을 한번은 꼭 봐**다. 흐지부지 지나간 세월이 지금 몇년째 인지...

유저들이 제일 궁금해 하는거 아닙니까??? 힘좀 합쳐 봅시다. 

아 그리고 72팩이나 에이전트 70팩에서 나오는 bp좀 되는 선수들 확률도 상당히 낮아진걸 체감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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