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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보정은...[2]
196 개나리까치단10.12(월)조회 151추천 2비추천 0

196 개나리까치단10.12(월)조회 151추천 2비추천 0
모세의 기적이야
상대가 드리블 치고 페널티 박스 안으로 들어오는데 인공들이 골대까지 쫙~길을 터 주더라고 
그 때 난 코스 잡고 게걸음으로 버티고 있었는데 가까이 오니까 자연스럽게 밀려나더라고 접촉도 안했는데 말이지 ^^
골키퍼로 덮치려고 했는데 나 따라서 게걸음 하다가 그 자리에서 혼절하는데 나는 잠깐 뇌절이 왔어.
골 넣고 상대가 왜 제대로 안하냐고 그냥 나가라고 하네.  근데 나는 욕밖에 할 말이 없어.  내가 그런거 아니거든
잠깐 개빡치고 현타가 와서 샤워를 하고 창문을 열었는데 선선한 바람이 닭살을 돋게 하는데 기분 좋더라고 이럴 땐... 짬*이지
내일은 짬*을 먹을거야.
내가 **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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