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미프로 1부에 들어서자마자 2부에서 쫙쫙 달리는 애들이 처지기 시작한다.
보정이나 강제 컨디션 저하 의심 받는 이유 좀 정리하면서 보자
<우선 보정 있다하는 사람들 입장>
1. 공격: 컴퓨터 ai 움직임이 너무 현격하게 차이난다.
      - 스피드 : 앙리 노마크 사이드라인 가속 드리볼 하는데 80짜리 수비수한테 잡힌다.
     - 패스 : 패스길에 잘만서있던 애들이 갑자기 상대 선수 뒤로 숨어버린다. , 그래서 갑자기 난 상대편에게 킬패스를 하기 시작한다.
     - 슛     : **슛 아니면 소녀슛 (청룡리 화 되버린다)
    - 정확도 : 골대 맞추기 신공을 시전한다.  한경기에 한 4번,5번 맞춘다.  평상시 감대로 슛을 누른것이 확실한가? 그렇다~~
2. 수비 : 상대편이 날라댕긴다.
     - 스피드 : 갑자기 거북이가 된다. 80안되는 슬로우 타겟형 스트라이커들이  수비라인 뒷공간을 메시보다 빠르게 침투하여 골키퍼와 1:1 찬스로 만든다.
    -  수비      : 갑자기 뒷공간을 무지막지하게 내준다. 걷어내는 키는 오로지 D키이다. A나 S를 눌렀다간 상대편 발앞에 공이 있다.
    -  골키퍼 : 다이빙을 하는데 몸을 뚫고가는 느낌이다.  갑자기 자동문이 되버린다.
   
내가 이제까지 겜하면서 본 것....
결론적으로 보정이 없고, 손가락도 동일하다면......  이건 120% 컨디션 이다.
피온3 컨디션 6시와 12시 차이 많이 난다. 딱, 그 느낌이다.
히든 컨디션이 있다.         차라리 컨디션을 까든가.... 좀 컨디션 좋은** 바꿔가면서 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