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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훔바 훔바
8 초반부터10억10.11(일)조회 188추천 0비추천 0

8 초반부터10억10.11(일)조회 188추천 0비추천 0
좋은 퀄리티의 게임들이 E A에서 많이 나오고 있지만
다른 플랫폼들이 성장하며 E A가 설 자리가 없어진다면
주먹구구식으로 운영되는 게임들과 함께 E A는 역사속으로 사라질 것이다
배우지 못한 자들의 배틀필드5와 함께
실제로 그 현상은 일어나고 있다.
2011년  배틀필드 3  이후 배틀필드 4, 배틀필드1,배틀필드5에서 보여진다
명작 배틀필드 3를 제작했던 E A 디지털 일루전 즉 다이스의 
핵심 인사진과 엔진을 다재다능하게 다루던 베테랑 제작자들이
유비소프트등 으로 이직한 것
그 이유로는 요구사항의 불만족 이에 포함되어있는 만들고 싶은 게임을
만들지 못한다는 것 등 많은 요인이 있을 것 이다.
개발진의 부재로 인해 배틀필드 시리즈는 갈수록 유저들의 만족도가 줄어들었고
주요 제작진들이 빠진 배틀필드5는 글자 그대로 망함.
스팀제공으로 신규유저가 늘어나긴했지만
배틀필드를 오래 즐긴유저들의 평은 항상 일관됨
배틀필드만 시리즈만의 각 특색을 담는 것이 사라졌고
기본적인 틀만 배틀필드의 느낌을 갖추었다
기존의 배틀필드는 다른 게임사와 비교해 높은 퀄리티 때문에
프리미엄의 개념이었다면
배틀필드 5는 보급형의 개념이다.
이처럼 게임을 망치려는  노력은 E A의 종특이다.
사실 이런 현상은 배틀필드만에 국한되어있지 않다.
2019년 출시작인 앤썸 또한 개발도중 무리한 개발과 마찰로 인한
문제로 개발진들이 다수 퇴사, 이직
현재는 앤썸 넥스트라는 제 2의 앤썸으로 부활을 노리고 있지만
한 번 유저들의 불신을 얻은 게임은 좋은 완성도를 가지지 않는 이상
회생이 불가하다고 본다.
E A에 대항 가능한 회사로 유비소프트가 있다.
유비소프트의 개발진들이 보강됨에 따라 다양한 게임 장르
높은 퀄리티의 게임을 만들어 내고 있기 때문에,
유비소프트의 게임 개발에 대한 유저들의 기대감이 증폭되고 
회사 자체의 프리미엄화가 진행되고있다.
참고로 유비는 스팀에서 인기순위차트를 꿋꿋이 지키는
레인보우식스시즈를 개발했다.
물론 유비에게도 문제점은 존재한다.
광원 효과 등과 같이 티저에서 보였던 모습들이 없는 것에 유저들의
불만이 있었고, 통수 소프트란 별명답게 다른 게임에서도
보여주는 문제이고,  유저들의 플레이에 지장을 줄 수 있다는 점도
명확한 사실이다. 그래서 유저들도 한 때 발끈하고 넘어간 듯 하다.
유비소프트도 위처럼 다운그레이드와 밸런스 문제 때문에 욕을 먹긴 하지만,
E A를 넘어설 수 있는 회사임에는 틀림이 없다.
E A의 개발진과 회사 간 충돌, 회사 내의 인사진 간의 갈등발생과 같이
여러 가지 문제점의 발생이 심화된다면 E A는 화려했던
왕좌에서 내려올 날이 멀지 않았다.
훔바 훔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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