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는 저녁-새벽에 공식 게임을 즐겨하여 챌린지 랭크까지 달성하고 최근에 오후-초저녁 쯤에 공식경기를 진행했습니다.
친선경기와 월드컵모드에서는 전혀 찾아볼 수 없는 키렉과 모래주머니를 차고 다니는 듯한 선수들의 움직임이 공식경기 내내 발견되어 참다참다 글을 써봅니다.
저로써는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게, 월드컵 기간에 당연히 월드컵 모드를 이용하는 접속자가 더 많을 것이고 키렉 등이 발생하는 원인이 동시 접속자 수가 많다는 이유라면
월드컵  모드에도 키렉이 발견되어야 할텐데 유독 공식경기에서만 두드러지게 키렉 또는 선수 움직임 둔함 현상이 발생합니다.
저도 사람인지라 공식경기를 들어가고 패배하게되면 예민해질 수 밖에 없는데요, 그러나 그 원인이 키렉 등의 게임 시스템 문제에서 비롯했다고 생각하면 정말 너무나도 화가 납니다.
분명 상대편은 키렉이라고는 전혀 찾아볼 수 없는 움직임이 분명했고 그런 경기가 한판두판 쌓이다보니 자랑스럽게 생각했던 챌린지 랭크도 이제는 도전자랭크로 떨어져 게임에 환멸을 느낍니다.
**게임 내 키렉 현상은 도대체 무엇때문인지 (보정이라는 헛소문은 믿지 않았지만 이번 사건을 계기로 무슨말인지 이해할 수 있을것 같습니다), 이에 따른 해결방법은 어떻게 되는지   평소 피파 온라인을 즐겨하고 오랫동안 애용해왔던 이용자 입장에서 꼭 정성어린 답변을 듣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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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까지는 GM에 문의한 내용이고
저는 극단적 패스유저라 패스 하나하나가 삑사리가나고 선수 움직임이 둔해져서 상대방의 압박에 허무하게 공을 빼았기면 진짜 욕부터나옵니다.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