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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이 현질하라고 강요한 적 있나?[2] MLXG7.20(금)조회 328추천 3비추천 0
또 강화하는 것도 마찬가진데,
강화 버튼 강제한 적 있나?
문화상품권 사라고 강요한 적있어?
휴대폰 인증 시킨적 있나? 카드 긁으라 한 적 있음?
선택은 자기 자신의 결과물이잖아.
책임자는 자기 자신이야.
충분히 안 할 기회는 수도 없이 있었는데 그 많은 기회 뿌리치고 
현질하고, 강화한 건 자기 자신이잖아.
책임 전가하는 태도 무식한 짓 아니야?
무책임한 짓은 하지말자
그런 자신을 멈출 수 없으면 혼자 편하게 피파18을 하든 19를 하든 더 건전한 게임을 얼마든지 있잖아.
왜 피파 온라인을 하지?
그것도 결국 니가 한 선택이잖아.
강화나 카드깡이 확률이 낮으니 그만큼 가치가 높은 선수들이 사람들에게 인정 받는 거 아니겠어?
다이아몬드가 길바닥에 널려 있으면 사람들이 그 비싼 돈주고 돌덩이를 사려고 하겠나?
마찬가지야. 비트코인도 마찬가지고. 
피파온라인의 선수들이나 재화는 모두 상호주관적 실재다.
사람의 관계 속에서 가치가 있는 거란 말이다.
그러니까 값어치가 있는거야.
강화가 무조건 붙고, 선수도 무조건 잘 뜨면 누구나 다 부자야.
누구나 다 금카 달고 누구나 나 호날두 메시 호나우두에다가 구단가치도 다 5억이야.
그럼 무슨 의미가 있지?
길바닥에 다이아몬드가 널려 있는 거랑 무슨 차이가 있는건데?
다시 말하지만, 책임은 스스로 지는거야. 책임 전가하는 무책임한 태도 하지말자.
징징 거려봤자 자신만 손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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